주택관리사보 2차 부동산 거래의 신고 · 신고필증 · 제14회 12번 해설
주택법령상 주택거래신고지역에서 주택거래의 신고 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문항은 주택거래신고지역에서 주택거래의 신고를 다루고 있고, 출제 당시 정답은 신고 대상 공동주택을 아파트로 적은 ②였다. 제14회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 「주택관리관계법규」 1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 ① 주택거래신고지역은 주택에 대한 투기가 성행하거나 성행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지역으로서 주택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시ㆍ도지사가 지정하는 지역이다.
- ② 주택거래계약을 신고하여야 하는 공동주택은 아파트를 말한다.
- ③ 주택거래계약은 소유권을 이전하는 계약으로서 대가가 없는 경우에도 신고하여야 한다.
- ④ 신규로 건설ㆍ공급하는 주택을 신규로 취득하는 계약의 경우에도 신고하여야 한다.
- ⑤ 주택거래의 신고를 받은 시ㆍ도지사는 그 신고 내용을 확인한 후 신고증명서를 신고인에게 즉시 발급하여야 한다.
정답 ②
⚖️ 법령·기준 개정에 따른 변경내용
❗ 지금 법·기준으로는 이 문제의 답을 가릴 수 없습니다
문항의 정답은 ②이다. 지금은 주택법에 주택거래신고지역 제도가 없고 거래 신고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3조에서 정하고 있어, 지금 기준만으로는 이 문항의 옳고 그름을 하나로 가릴 수 없다.
핵심 해설
문항은 주택거래신고지역에서 주택거래의 신고를 다루고 있고, 출제 당시 정답은 신고 대상 공동주택을 아파트로 적은 ②였다. 그런데 지금 주택법에는 주택거래신고지역을 지정하는 규정이 없고, 거래 신고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3조가 부동산 매매계약과 공급계약 등을 거래계약 체결일부터 30일 이내에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신고하도록 정하고 있어, 지금 조문으로는 각 보기의 옳고 그름을 하나로 가릴 수 없다.
법령 근거
-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3조법제처 원문 →
쉬운 설명
문항이 말하는 「주택거래신고지역」은 지금 주택법에 없는 제도다. 지금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이 거래 신고를 정하고 있어, 이 문항의 보기들을 지금 법으로 가를 수 없다.
용어 설명
- 부동산 거래의 신고
- 거래당사자가 부동산의 매매계약 등을 체결한 경우 거래계약 체결일부터 30일 이내에 신고관청에 공동으로 신고하는 제도다(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3조 제1항).
- 신고필증
- 신고를 받은 신고관청이 신고 내용을 확인한 후 신고인에게 지체 없이 발급하는 증명이다(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3조 제5항).
선택지별 해설
- ① 문항은 주택거래신고지역을 시ㆍ도지사가 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하는 지역으로 적고 있으나, 지금 주택법에는 이런 지역을 지정하는 규정이 없다. 지금 조문으로는 옳고 그름을 가릴 수 없다.
- ② 문항은 신고하여야 하는 공동주택을 아파트로 한정하고 있다. 지금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3조가 지역 구분 없이 부동산의 매매계약 등을 신고 대상으로 정하고 있어 이 보기를 지금 조문으로 판단할 수 없다. 출제 당시 정답은 이 보기였다. (정답)
- ③ 문항은 대가가 없는 소유권 이전 계약도 신고하여야 한다고 적고 있다. 지금 제3조 제1항은 신고 대상을 부동산의 매매계약, 공급계약, 공급받는 지위의 매매계약 등으로 정하고 있어 신고지역을 전제로 한 이 보기를 지금 조문으로 판단할 수 없다.
- ④ 지금은 주택법 등에 따른 부동산 공급계약도 신고 대상에 든다(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3조 제1항 제2호). 그러나 이 보기도 신고지역을 전제로 한 문항의 틀 안에 있어 지금 조문만으로는 가릴 수 없다.
- ⑤ 신고를 받은 신고관청은 신고 내용을 확인한 후 신고인에게 신고필증을 지체 없이 발급하여야 한다(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3조 제5항). 문항은 시ㆍ도지사가 신고증명서를 즉시 발급한다고 적고 있어 신고 주체와 서류 이름이 지금 조문과 달라 가릴 수 없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4회 1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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