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역동모델의 개입기법
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출제 회차 19회 · 21회
3 쉬운 설명
정신역동모델의 개입기법은 자유연상·꿈분석·해석·직면·전이분석·훈습 등으로 구성되며, 이 기법들을 통해 무의식을 의식화해 통찰에 이르게 하는 것이 공통 목표다(S. Fre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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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는 클라이언트가 과거 중요한 인물에게 느꼈던 감정을 치료자에게 옮겨 재현하는 현상인데, 정신역동모델은 이를 치료를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적 갈등을 이해하는 통로로 적극 활용한다. 해석은 클라이언트의 생각·행동에 담긴 무의식적 의미를 설명하는 기법인데, 라포가 충분히 형성된 이후에 제공해야 관계형성과 통찰에 효과적이며, 라포 형성 전에 제공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훈습(working through)은 저항과 전이에 대한 이해를 반복적으로 심화·확장해, 얻은 통찰이 실제 변화로 자리 잡게 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을 통해 클라이언트의 불안은 줄고 자신의 문제를 이해하는 능력이 길러진다. 이 정의는 명료화(clarification)와 혼동하기 쉬운데, 명료화는 클라이언트가 모호하게 말한 내용의 뜻을 분명히 하도록 되묻는 기법으로 저항·전이를 반복해 심화·확장하는 것과는 다르다 — "저항이나 전이에 대한 이해를 심화·확장한다"는 설명이 나오면 명료화가 아니라 훈습이다.
나머지 기법은 서로 다른 대상을 다룬다. 직면은 클라이언트의 말과 행동 사이의 불일치를 자기모순으로 직시하게 하는 기법이고, 전이분석은 치료관계에 재현된 과거의 감정을 분석해 과거 문제를 해석하고 통찰하도록 돕는 기법이다.
4 이 개념이 나온 기출문제
해설·법령 근거까지 가입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5개년 문항은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
5 체크리스트 + 암기팁
- 정신역동모델의 개입기법=자유연상·꿈분석·해석·직면·전이분석·훈습 등으로 무의식을 의식화해 통찰에 이르게 한다(S. Freud).
- 전이는 치료를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적 갈등을 이해하는 통로로 치료적으로 활용한다. 해석은 라포가 충분히 형성된 이후에 제공해야 효과적이다(형성 전 제공은 도움이 안 된다).
- 훈습(working through)=저항·전이에 대한 이해를 반복적으로 심화·확장해 통찰이 실제 변화로 자리 잡게 하는 과정. 이를 통해 불안이 줄고 문제이해능력이 길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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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료화(clarification)는 클라이언트의 모호한 진술의 뜻을 분명히 되묻는 기법으로, 저항·전이를 반복해 심화·확장하는 훈습과는 다른 기법이다.
- 직면=말·행동 사이의 불일치를 자기모순으로 직시하게 함. 해석=생각·행동의 무의식적 의미 설명. 전이분석=치료관계에 재현된 과거 감정을 분석해 통찰을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