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희망복지지원단 · 사회복지통합관리망 · 제16회 43번 해설

우리나라 사회복지전달체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사회복지통합관리망(행복e음)은 희망복지지원단 설치 이전인 2010년에 먼저 구축되었고, 희망복지지원단은 2012년에 시·군·구에 설치되었다. 제16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행정론」 43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1. 최근 민관 통합사례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2. 희망복지지원단을 시ㆍ군ㆍ구에 설치하였다.
  3. 2016년에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목적으로 읍면동 복지허브화사업을 시작했다.
  4.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 생계급여의 집행체계는 읍ㆍ면ㆍ동이다.
  5. 희망복지지원단 설치 후 사회복지통합관리망(행복e음)을 구축하였다.

정답

핵심 해설

사회복지통합관리망(행복e음)은 희망복지지원단 설치 이전인 2010년에 먼저 구축되었고, 희망복지지원단은 2012년에 시·군·구에 설치되었다. 따라서 희망복지지원단 설치 후 행복e음을 구축하였다는 서술은 순서가 뒤바뀐 것으로 옳지 않다.

법령 근거

이론 근거

공공 사회복지전달체계 개편 연혁: 사회복지통합관리망(행복e음) 구축(2010) → 시·군·구 희망복지지원단 설치(2012) → 읍면동 복지허브화(2016)의 순으로 전달체계가 개편되었다.

쉬운 설명

정보시스템(행복e음)이 먼저 만들어지고 나서 그 정보를 활용하는 조직(희망복지지원단)이 나중에 생겼다. 순서를 거꾸로 쓰면 틀린 설명이 된다.

용어 설명

희망복지지원단
시·군·구에 설치되어 통합사례관리를 수행하는 조직
사회복지통합관리망(행복e음)
사회복지 급여·서비스 이력을 통합 관리하는 정보시스템
읍면동 복지허브화
읍·면·동 주민센터의 복지기능을 강화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선택지별 해설

  • 민관이 함께 사례를 관리하는 통합사례관리의 중요성은 최근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
  • 희망복지지원단은 시·군·구에 설치되어 통합사례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 읍면동 복지허브화사업은 2016년부터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시작되었다.
  •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등 복지급여의 신청·집행 실무는 읍·면·동을 통해 이루어진다.
  • 행복e음(사회복지통합관리망)은 희망복지지원단 설치 이전인 2010년에 먼저 구축되었으므로, 설치 후 구축하였다는 서술은 순서가 뒤바뀌어 옳지 않다.(정답)

암기팁

정보망(행복e음, 2010)이 먼저, 실행조직(희망복지지원단, 2012)이 나중.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643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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