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평가와 종결 · 제17회 22번 해설
종결단계의 사회복지사 과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종결단계에서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가 그동안 이룬 성과를 함께 확인하고, 관계 종료로 인한 상실감과 부정적 감정에 공감하며 이를 다루어 주어야 한다. 제17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실천론」 2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클라이언트가 이룬 성과를 확인한다.
- ② 종결에 의한 클라이언트의 상실감에 공감한다.
- ③ 클라이언트의 감정을 이해하고 있음을 전달한다.
- ④ 클라이언트의 비언어적 메시지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 ⑤ 종결에 대한 클라이언트의 부정적 감정은 다루지 않는다.
정답 ⑤
핵심 해설
종결단계에서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가 그동안 이룬 성과를 함께 확인하고, 관계 종료로 인한 상실감과 부정적 감정에 공감하며 이를 다루어 주어야 한다. 종결에 대한 클라이언트의 부정적 감정을 다루지 않고 방치하는 것은 종결단계 과업에 어긋난다.
이론 근거
종결단계의 과업론 — D. H. Hepworth & J. A. Larsen: 종결단계에서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가 이룬 성과를 확인하고, 관계 종료에 따른 상실감 등 부정적 감정을 표현하게 하여 함께 다루어야 하며 이를 회피해서는 안 된다.
쉬운 설명
관계를 끝낼 때는 그동안의 성과를 함께 정리해 주고, 헤어짐에 대한 서운함이나 아쉬움도 못 본 척하지 않고 같이 다뤄줘야 한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종결단계에서는 클라이언트가 개입 과정에서 이룬 성과를 함께 확인하고 정리한다.
- ② 종결로 인해 클라이언트가 느끼는 상실감에 공감하는 것은 종결단계의 중요한 과업이다.
- ③ 클라이언트의 감정을 이해하고 있음을 전달하는 것은 종결단계에서도 계속되어야 할 과업이다.
- ④ 클라이언트의 비언어적 메시지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종결단계를 포함한 모든 단계의 과업이다.
- ⑤ 종결에 대한 클라이언트의 부정적 감정은 다루지 않는 것이 아니라, 사회복지사가 적극적으로 다루어 주어야 할 과업이다. (정답)
암기팁
종결단계 과업: 성과 확인 + 감정(특히 부정적 감정·상실감) 다루기. '다루지 않는다'는 서술은 항상 오답이라고 기억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7회 2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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