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사회복지통합관리망 · 희망복지지원단 · 제18회 54번 해설

한국 지역사회복지 역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사회복지통합관리망(행복e음)은 2010년에 구축되어 사회복지 급여·서비스 이력을 통합 관리하기 시작했다. 제18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지역사회복지론」 54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1. 2001년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시행으로 정부의 책임성 강화
  2. 2007년 「협동조합기본법」의 제정으로 자활공동체가 보다 쉽게 협동조합을 결성할 수 있게 됨
  3. 2010년 사회복지통합관리망(행복e음) 구축
  4. 2015년 시ㆍ군ㆍ구 희망복지지원단 운영으로 통합사례관리 시행
  5. 2018년 주민자치센터를 행정복지센터로 명칭 변경

정답

핵심 해설

사회복지통합관리망(행복e음)은 2010년에 구축되어 사회복지 급여·서비스 이력을 통합 관리하기 시작했다. 나머지 지문은 실제 시행·제정 연도와 다르게 제시된 오답이다.

법령 근거

이론 근거

한국 지역사회복지 발달사: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협동조합기본법, 행복e음, 희망복지지원단, 행정복지센터 등 제도 도입 시기에 관한 역사적 사실 정리

쉬운 설명

행복e음이라는 전산망이 2010년에 만들어져 복지 대상자 정보를 한곳에서 관리하게 되었다는 것이 정답의 핵심이다. 다른 선택지들은 연도가 실제와 다르게 적혀 있다.

용어 설명

사회복지통합관리망(행복e음)
여러 부처·기관에 흩어져 있던 사회복지 급여·서비스 이력을 통합해 관리하는 정보시스템
희망복지지원단
시·군·구 단위에서 복합적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는 조직

선택지별 해설

  •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는 2001년이 아니라 2000년 10월부터 시행되었다. 시행 연도가 실제와 다르다.
  • 「협동조합 기본법」은 2007년이 아니라 2012년에 제정되었다(제1조 목적, 제2조에서 사회적협동조합을 정의한다). 제정 연도가 실제와 다르다.
  • 사회복지통합관리망(행복e음)은 2010년에 구축되어 복지 급여·서비스 정보를 통합 관리하기 시작했다. (정답)
  • 시·군·구 희망복지지원단을 통한 통합사례관리는 2015년이 아니라 2012년부터 시행되었다. 시행 연도가 실제와 다르다.
  • 주민자치센터에서 행정복지센터로의 명칭 변경은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과 함께 2018년이 아니라 2016년부터 이루어졌다. 연도가 실제와 다르다.

암기팁

행복e음=2010년 통합관리망 구축으로 기억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854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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