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기계론적 인간관 · 인본주의적 인간관 · 제9회 18번 해설

학자와 인간관의 연결이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네 학자의 인간관은 각각의 이론적 전제를 그대로 반영한다. 제9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1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ㄱ. 프로이트(S. Freud) - 인간은 통제할 수 없는 무의식의 지배를 받는 존재이다.
  • ㄴ. 스키너(B. F. Skinner) - 인간의 행동은 철저히 통제되고 예측될 수 있다.
  • ㄷ. 로저스(C. Rogers) - 인간 스스로가 행동과 경험의 결정인자이다.
  • ㄹ. 피아제(J. Piaget) - 인간은 환경에 능동적으로 적응하는 존재이다.
  1. ㄱ, ㄴ, ㄷ
  2. ㄱ, ㄷ
  3. ㄴ, ㄹ
  4. ㄱ, ㄴ, ㄷ, ㄹ

정답

핵심 해설

네 학자의 인간관은 각각의 이론적 전제를 그대로 반영한다. 프로이트는 인간을 무의식적 충동에 지배되는 결정론적 존재로, 스키너는 환경 자극과 강화에 의해 행동이 전적으로 통제·예측되는 존재로, 로저스는 스스로 자기실현을 이끌어가는 능동적 존재로, 피아제는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능동적으로 도식을 구성해 가는 존재로 인간을 보았다. 네 진술 모두 옳으므로 정답은 ⑤다.

이론 근거

정신분석이론 — S. Freud: 인간은 원초아의 본능적 충동과 무의식에 의해 지배되는 존재다. 행동주의(조작적 조건형성) — B. F. Skinner: 인간의 행동은 환경적 자극과 강화에 의해 전적으로 통제·예측될 수 있다. 인간중심이론 — C. Rogers: 인간은 스스로 성장하고 자기를 실현해 가는, 행동과 경험의 주체적 결정자다. 인지발달이론 — J. Piaget: 인간은 환경에 능동적으로 적응하며 인지구조를 구성해 가는 존재다.

쉬운 설명

프로이트는 '인간은 무의식에 휘둘린다', 스키너는 '인간은 환경이 만든다', 로저스는 '인간은 스스로 만든다', 피아제는 '인간은 환경과 부딪히며 스스로 자란다'고 봤다는 점을 기억하면 넷 다 옳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용어 설명

기계론적 인간관
인간 행동이 외부 자극과 강화에 의해 결정되고 예측될 수 있다고 보는 관점.
인본주의적 인간관
인간을 스스로 성장하고 자기실현을 추구하는 주체적 존재로 보는 관점.

선택지별 해설

  • ㄱ,ㄴ,ㄷ만 옳다고 본 것으로, ㄹ의 진술도 피아제의 인간관과 일치하므로 넷 다 옳다고 봐야 한다.
  • ㄱ,ㄷ만 옳다고 본 것으로, ㄴ과 ㄹ의 진술도 각각 스키너·피아제의 인간관과 일치한다.
  • ㄴ,ㄹ만 옳다고 본 것으로, ㄱ과 ㄷ의 진술도 각각 프로이트·로저스의 인간관과 일치한다.
  • ㄹ만 옳다고 본 것으로, ㄱ·ㄴ·ㄷ의 진술도 모두 해당 학자의 인간관과 일치한다.
  • ㄱ, ㄴ, ㄷ, ㄹ 네 진술 모두 각 학자의 인간관을 정확히 설명하고 있다.(정답)

암기팁

프로이트=무의식 지배, 스키너=환경 결정, 로저스=자기 결정, 피아제=능동적 상호작용으로 네 인간관을 짝지어 외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91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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