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갱신요구권

📖 5분 정리무료 공개이론 근거 정리

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3문항
20개년 기출 중 이 개념이 주 논점인 문항
3 / 20
출제된 회차
편면적 강행규정
가장 자주 함께 나온 논점 (1문항)

출제 회차 21회 · 23회 · 32회

2계약갱신요구권」 강의 영상

공개된 유튜브 무료 강의 중 이 개념을 다루는 것을 모았습니다. 풀고패스가 만든 강의가 아니며, 내용의 정확성은 각 채널에 있습니다. 업로드 날짜를 확인하세요 — 법령이 개정됐을 수 있습니다.

3 이론 근거 — 정의가 곧 정답입니다

계약갱신요구권 — 정의
임차인이 임대차기간 만료 전 일정 기간 내에 임대인에게 계약의 갱신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로, 임대인은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이를 거절하지 못한다. 주택임대차보호법(제6조의3)과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제10조)에 각각 규정되어 있으며, 상가건물의 경우 임차인은 최초의 임대차기간을 포함한 전체 임대차기간이 일정 기간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만 이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 이 상한 기간은 법령 개정으로 여러 차례 바뀌었으므로(예: 제23회 출제 당시 한도는 5년), 문제를 풀 때는 출제 당시 시점의 법령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편면적 강행규정
당사자의 합의로 법정 기준보다 임차인에게 불리하게 정한 약정은 무효로 하되, 임차인에게 유리한 약정은 유효로 인정하는 규정 방식이다.

4 쉬운 설명

계약갱신요구권은 임차인이 임대차기간 만료 전 일정 기간 내에 임대인에게 계약갱신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로, 임대인은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이를 거절하지 못한다. 주택임대차보호법의 계약갱신요구권과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계약갱신요구권은 별개의 제도이며, 상가건물의 경우 임차인은 최초의 임대차기간을 포함한 전체 임대차기간이 일정 기간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만 행사할 수 있다. 이 한도 기간은 개정으로 바뀌어 왔다 — 예컨대 제23회 출제 당시(2012년) 법령상 한도는 5년이었으며, 3년으로 서술하면 그 시점 기준으로는 틀린 지문이 된다. 숫자는 반드시 시점을 확인해서 적용해야 한다.

주택임대차의 경우 임대차기간을 2년 미만으로 정하더라도 임차인은 그 기간이 유효함을 주장할 수 있다 — 임차인에게만 유리하게 작용하는 편면적 강행규정이기 때문이다. 계약이 묵시적으로 갱신되거나 임차인이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하여 갱신된 경우 모두 그 존속기간은 2년으로 보며, 두 경우 모두 임차인은 언제든지 임대인에게 계약해지를 통지할 수 있고 임대인이 그 통지를 받은 날부터 3개월이 지나면 해지의 효력이 발생한다.

상가건물임대차의 경우, 임대인의 동의를 받고 전대차계약을 체결한 전차인은 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 행사기간 이내에 임차인을 대위하여 임대인에게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반대로 임차인이 임대인의 동의 없이 건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전대한 경우에는 임대인이 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를 거절할 수 있다. 갱신되는 임대차는 전(前) 임대차와 동일한 조건으로 다시 계약된 것으로 보는 것이 원칙이나, 차임과 보증금은 법이 정한 증액 한도 내에서 증감할 수 있어 무조건 변경할 수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건물의 철거·재건축을 이유로 임대인이 갱신을 거절하려면, 임대차계약 체결 당시 철거·재건축 계획을 임차인에게 미리 고지하는 등 법이 정한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단순히 철거할 계획이라는 사정만으로는 정당한 갱신거절 사유가 되지 않는다.

5 체크리스트 + 암기팁

  • 임대인은 정당한 사유 없이 계약갱신요구를 거절하지 못함 — 주택(제6조의3)과 상가(제10조)는 별개 제도
  • 주택: 2년 미만 약정도 임차인은 유효함을 주장할 수 있음(편면적 강행규정)
  • 주택: 묵시적 갱신·갱신요구권 행사 모두 존속기간 2년, 임차인은 언제든 해지통지 가능(통지 후 3개월 경과 시 효력)
  • 상가: 동의받은 전차인은 임차인의 행사기간 내 대위행사 가능, 무단전대는 갱신거절 사유
  • 상가: 갱신 조건은 원칙적으로 동일하나 차임·보증금은 법정 한도 내에서 증감 가능
  • 철거·재건축을 이유로 한 갱신거절은 사전고지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함(단순 철거 계획만으로는 불가)

6 예제 — 이 개념, 실제로 이렇게 나왔습니다

제32회 공인중개사법령 22번⚠️ 출제 후 법 개정개업공인중개사 甲의 중개로 乙과 丙은 丙 소유의 주택에 관하여 임대차계약(이하 ‘계약’이라 함)을 체 결하려 한다.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적용에 관한 甲 의 설명으로 틀린 것은?(임차인 乙은 자연인임)틀린 것 고르기가입하면 해설이 열립니다 →
제23회 공인중개사법령 37번중개업자가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적용을 받는 상가건물의 임대차를 중개하면서, 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에 관하여 설명한 내용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은 최초의 임대차기간을 포함한 전체 임대차기간이 3년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만 행사할 수 있다. ㄴ. 임대인의 동의를 받고 전대차계약을 체결한 전차인은 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 행사기간 이내에 임차인을 대위하여 임대인에게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ㄷ. 임차인이 임대인의 동의 없이 목적 건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전대한 경우에는 임대인은 임차인의 계약갱신 요구를 거절할 수 있다. ㄹ. 갱신되는 임대차는 전(前) 임대차와 동일한 조건으로 다시 계약된 것으로 보므로 차임과 보증금은 변경할 수 없다.옳은 것 모두 고르기가입하면 해설이 열립니다 →
이 단원 기출문제 보기가입 없이 · 중개실무이 단원 문제 풀어보기 — 도장깨기가입하면 열립니다

중개실무 핵심개념 목록으로

무료로 시작하기5년 지난 기출은 해설·법령 근거까지 전부 무료 · 이메일 · 구글 · 카카오 · 30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