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도분석
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출제 회차 15회 · 18회 · 21회 · 28회 · 31회 · 34회 · 36회
2 「민감도분석」 강의 영상
공개된 유튜브 무료 강의 중 이 개념을 다루는 것을 모았습니다. 풀고패스가 만든 강의가 아니며, 내용의 정확성은 각 채널에 있습니다. 업로드 날짜를 확인하세요 — 법령이 개정됐을 수 있습니다.
3 이론 근거 — 정의가 곧 정답입니다
4 쉬운 설명
민감도분석은 투입변수(임대료, 공실률, 할인율 등)를 바꿔봤을 때 순현재가치나 내부수익률 같은 결과치가 얼마나 달라지는지를 보는 기법입니다. 개발사업 타당성분석에서, 부동산의 경쟁력을 기준으로 분양·임대 가능성을 보는 시장성분석과는 구분됩니다.
부동산투자의 위험은 성격이 다른 여러 개념으로 나뉩니다. 경기침체 등으로 수익성이 나빠지는 것은 사업위험이고, 정부의 세제·토지이용규제 변화로 생기는 불확실성은 법적(정책)위험이며, 부동산을 제값에 빨리 처분하지 못할 위험은 유동성위험입니다. 이 셋은 서로 다른 개념이라 바꿔 쓰면 틀립니다.
위험은 분산 가능 여부로도 나뉩니다. 비체계적위험은 개별성에 기인하며 임차인을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하는 등 분산투자로 제거할 수 있지만, 체계적위험은 시장 전체 요인이라 분산투자로도 제거되지 않습니다. 위험회피형 투자자의 최적 포트폴리오는 무차별곡선과 효율적 프론티어가 접하는 점에서 결정됩니다.
위험회피형 투자자는 기대수익률이 요구수익률보다 높을 때 투자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며, 부(-)의 레버리지효과란 부채비율이 커질수록 자기자본수익률이 오히려 떨어지는 현상입니다.
위험회피형 투자자는 위험이 커질수록 요구수익률을 상향조정합니다(하향조정이 아닙니다). 참고로 유효총소득(EGI) 산정에는 공실률이 필요하지만 부채서비스액(원리금상환액)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 부채서비스액은 순영업소득 이후 세전현금흐름 단계에서 고려되는 항목입니다.
5 체크리스트 + 암기팁
- 민감도분석 = 투입변수(임대료·공실률·할인율 등) 변화가 순현재가치·내부수익률 등 결과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기법
- 시장성분석 = 부동산의 경쟁력을 기준으로 분양·임대 가능성을 분석 — 민감도분석과는 다른 개념
- 사업위험(경기침체 등 수익성변동) / 법적(정책)위험(세제·규제 변화) / 유동성위험(환금성 부족) — 서로 다른 위험
- 체계적위험(분산투자로 제거 불가, 시장전체요인) ↔ 비체계적위험(분산투자로 제거 가능, 개별성 기인) — 반대로 쓰면 틀림
- 최적 포트폴리오 = 투자자의 무차별곡선과 효율적 프론티어의 접점
- 위험조정할인율법 = 위험이 큰 투자일수록 더 높은 할인율을 적용해 현재가치로 환산하는 방법(낮은 할인율 아님) — 위험이 커지면 요구수익률도 상향조정한다(하향조정 아님)
6 예제 — 이 개념, 실제로 이렇게 나왔습니다
+ 이 개념이 나온 기출문제
해설·법령 근거까지 가입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5개년 문항은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