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지수(PI)
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출제 회차 18회 · 19회 · 24회 · 28회 · 30회 · 32회 · 35회
2 「수익성지수(PI)」 강의 영상
공개된 유튜브 무료 강의 중 이 개념을 다루는 것을 모았습니다. 풀고패스가 만든 강의가 아니며, 내용의 정확성은 각 채널에 있습니다. 업로드 날짜를 확인하세요 — 법령이 개정됐을 수 있습니다.
3 이론 근거 — 정의가 곧 정답입니다
4 쉬운 설명
수익성지수(PI)는 현금유입의 현재가치를 현금유출(투자액)의 현재가치로 나눈 비율입니다. 1보다 크면 투자타당성이 있다고 판단하며, 순현재가치법·내부수익률법과 마찬가지로 화폐의 시간가치를 반영하는 할인현금흐름기법입니다. 한편 민감도분석은 모형의 투입요소가 변화함에 따라 그 결과치인 순현재가치와 내부수익률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분석하는 기법입니다.
순현재가치(NPV)는 현금유입의 현가에서 현금유출의 현가를 뺀 값이고, 내부수익률(IRR)은 NPV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입니다(1로 만드는 할인율이 아닙니다). PI가 1보다 크다는 것은 현금유입의 현가가 현금유출의 현가보다 크다는 의미이므로, 이때 NPV도 항상 0보다 큽니다.
가장 헷갈리는 부분은 재투자율 가정입니다. 내부수익률법은 현금흐름의 재투자율로 '내부수익률 자체'를 가정하고, 순현재가치법(NPV법)은 재투자율로 '요구수익률(할인율)'을 가정합니다. 이 둘을 서로 바꿔 서술하면 틀린 지문이 됩니다. 또한 투자자산의 현금흐름에 따라 복수의 내부수익률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투자규모(초기투자액)가 서로 다른 사업을 비교할 때는 NPV와 PI의 우선순위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초기투자액이 작은 사업은 NPV가 같아도 PI(상대적 비율)가 더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여러 사업의 PI를 비교하는 문제에서는 크기 순서를 겉보기로 짐작하지 말아야 합니다. 실제로는 각 사업의 현금유입 현재가치와 초기투자액을 하나하나 계산해서 비교해야 정확한 순서를 알 수 있습니다.
5 체크리스트 + 암기팁
- PI = 현금유입의 현재가치 ÷ 현금유출(투자액)의 현재가치, 1보다 크면 투자타당성 있음
- NPV = 현금유입의 현재가치 − 현금유출의 현재가치, 0보다 크면 투자타당성 있음
- IRR = NPV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1이 아님) — 수익성지수를 1로 만드는 할인율과 같은 의미
- IRR법의 재투자율 가정 = 내부수익률 자체 / NPV법의 재투자율 가정 = 요구수익률 — 서로 바꾸면 오답
- PI가 1보다 크면 NPV도 항상 0보다 크지만, 투자규모가 다른 사업 간에는 NPV 순위와 PI 순위가 달라질 수 있다
- 회수기간법은 회수기간이 가장 짧은(단기인) 투자안을 선택한다(가장 긴 것이 아님)
6 예제 — 이 개념, 실제로 이렇게 나왔습니다
+ 이 개념이 나온 기출문제
해설·법령 근거까지 가입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5개년 문항은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