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상수
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출제 회차 17회 · 18회 · 19회 · 21회 · 23회 · 24회 · 28회 · 29회 · 30회 · 31회 · 32회 · 33회 · 35회
2 「저당상수」 강의 영상
공개된 유튜브 무료 강의 중 이 개념을 다루는 것을 모았습니다. 풀고패스가 만든 강의가 아니며, 내용의 정확성은 각 채널에 있습니다. 업로드 날짜를 확인하세요 — 법령이 개정됐을 수 있습니다.
3 이론 근거 — 정의가 곧 정답입니다
4 쉬운 설명
저당상수는 원리금균등상환방식에서 대출원금에 곱해 매기(每期) 갚아야 할 원리금(원금+이자)을 구하는 계수입니다. 대출원금×저당상수=매기 원리금상환액이며, 반대로 매기 원리금상환액을 저당상수로 나누면 대출원금(또는 대출가능원금)을 거꾸로 구할 수 있습니다.
저당상수는 연금의 현재가치계수의 역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여섯 계수는 서로 짝을 이루는 역수 관계인데, 저당상수의 짝은 연금의 현재가치계수이고, 감채기금계수의 짝은 연금의 미래가치계수, 일시불의 미래가치계수의 짝은 일시불의 현재가치계수입니다. 저당상수의 역수를 감채기금계수로 잘못 짝짓는 함정이 자주 나옵니다. 또한 연금의 현재가치계수에 감채기금계수를 곱하면 일시불의 현재가치계수가 됩니다.
원리금균등상환방식에서는 매기 상환하는 원리금 총액(대출원금×저당상수)은 고정되어 있지만, 그 안에서 회차가 지날수록 이자분은 줄고 원금상환분은 늘어납니다. 특정 회차의 이자는 그 시점의 대출잔액에 이자율을 곱해 구하고, 원리금에서 이를 뺀 나머지가 그 회차의 원금상환액이 됩니다. 대출 후 일정 기간이 지난 시점의 대출잔액은, 그 시점 이후 남은 상환기간 동안 낼 원리금에 그 잔여기간에 해당하는 연금의 현가계수를 곱하여 구합니다. 잔여기간이 줄어들수록 적용하는 연금현가계수도 달라집니다.
담보대출 한도는 자산가치기준(자산가치×대부비율)과 현금수지기준((순영업소득÷부채감당률)÷저당상수, 또는 연간 원리금상환 한도÷저당상수)으로 각각 산정하며, 두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하는 경우 더 작은 금액이 총 대출한도가 됩니다. 기존 대출이 있으면 이 총 대출한도에서 기존 대출금을 차감해야 추가 대출가능금액이 나옵니다.
환원이율은 저당투자결합법(지분·저당환원법)으로 「대부비율×저당상수+지분비율×지분배당률」로, 부채감당법으로 「부채감당비율×대부비율×저당상수」로 각각 산정할 수 있으며, 두 값은 모두 순영업소득÷가격과 같습니다.
5 체크리스트 + 암기팁
- 저당상수: 대출원금×저당상수=매기 원리금상환액 (원리금균등상환 전용) — 저당상수의 역수는 연금의 현재가치계수(연금의 미래가치계수 아님) · 연금의 현재가치계수×감채기금계수=일시불의 현재가치계수
- 원리금균등상환: 매기 원리금총액은 고정, 이자분은 감소·원금상환분은 증가(회차가 지날수록)
- 대출잔액(특정 시점) = 잔여기간 원리금 × 그 잔여기간의 연금현가계수
- LTV·DTI(또는 DSCR) 병행 기준: 각 기준별로 대출한도를 따로 계산한 뒤 더 작은 값을 총 대출한도로 채택 — 기존 대출이 있으면 차감해야 추가 대출가능금액. 담보대출한도: 자산가치기준(자산가치×대부비율) vs 현금수지기준((순영업소득÷부채감당률)÷저당상수) 중 작은 값 채택
- 환원이율: NOI÷가격 = 저당투자결합법 대부비율×저당상수+지분비율×지분배당률 = 부채감당법 부채감당비율×대부비율×저당상수
- 계수의 용도: 매년 일정률로 오르는 미래가격→일시불의 미래가치계수 / 원리금균등 매기 상환액→저당상수 / 매기 적립액의 현재가치→연금의 현재가치계수 / 미래 매각금액의 현재가치→일시불의 현재가치계수. 잔금비율+상환비율=1(0이 아님) · 이자에 대한 이자까지 계산하면 복리(단리 아님) · 일시불의 현재가치계수는 할인율이 오를수록 작아진다
6 예제 — 이 개념, 실제로 이렇게 나왔습니다
+ 이 개념이 나온 기출문제
해설·법령 근거까지 가입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5개년 문항은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