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원금균등분할상환 · 제15회 29번 해설
어떤 사람이 주택을 구입하기 위하여 은행으로부터 24,000,000원을 연이자율 5%, 10년간, 매월상환조건으로 대출받았다. 원금균등분할상환 조건일 경우, 첫 회에 상환해야 할 원금과 이자의 합계는 얼마인가?
원금균등분할상환은 매기 상환원금을 균등하게 정하고, 이자는 남은 원금잔액에 대해 계산하는 방식으로 원리금이 매기 감소한다. 제15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2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100,000원
- ② 200,000원
- ③ 240,000원
- ④ 300,000원
- ⑤ 350,000원
정답 ④
핵심 해설
원금균등분할상환은 매기 상환원금을 균등하게 정하고, 이자는 남은 원금잔액에 대해 계산하는 방식으로 원리금이 매기 감소한다. 매월 상환원금은 대출원금을 총 상환월수로 나누어 구하고, 첫 회 이자는 대출원금 전액에 대한 월이자율을 적용하여 구한다.
이론 근거
원금균등분할상환 계산식 - 매기원금=대출원금÷상환월수, 매기이자=잔여원금×월이자율.
쉬운 설명
원금균등분할상환은 매달 갚는 원금은 항상 똑같게 정해두고, 이자는 그때그때 남아있는 원금(잔액)에 대해서만 계산하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원금이 줄어드니 이자도 줄고 매달 내는 돈(원리금)도 점점 줄어들어요. 첫 회 원금은 대출원금을 총 상환월수(120개월)로 나눈 20만 원이고, 첫 달 이자는 대출원금 전체(2,400만 원)에 월이자율(5%÷12)을 곱한 10만 원이라서, 첫 회 합계는 30만 원입니다.
용어 설명
- 원금균등분할상환
- 매기 상환원금을 균등하게 정하고, 이자는 잔여원금에 대해 계산하여 원리금이 매기 감소하는 상환방식.
계산 과정
매월 상환원금 = 24,000,000 ÷ (10×12) = 200,000원 / 첫달 이자 = 24,000,000 × (5%÷12) = 100,000원 / 첫회 상환액(원리금합계) = 200,000+100,000 = 300,000원
선택지별 해설
- ① 오답 - 이자만 계산한 값으로 원금이 누락되었다.
- ② 오답 - 원금만 계산한 값으로 이자가 누락되었다.
- ③ 오답 - 계산결과(300,000원)와 불일치.
- ④ 정답 - 원금 200,000원 + 이자 100,000원 = 300,000원.
- ⑤ 오답 - 계산결과와 불일치.
암기팁
원금균등 = 매달 원금 고정, 이자는 남은 잔액 기준!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5회 2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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