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용적률 · 제20회 30번 해설
시행사가 아파트 개발사업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다. 다음 중에서 시행사의 예상 사업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은? (다만, 다른 조건은 동일하다고 가정함)
정답은 ③이다. 제20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30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분양가격의 상승
- ② 대출금리의 하락
- ③ 용적률의 감소
- ④ 토지가격의 하락
- ⑤ 공사비의 하락
정답 ③
핵심 해설
정답은 ③이다. 용적률이 감소하면 동일한 대지면적에서 건축할 수 있는 연면적(분양가능 면적)이 줄어들어 분양수입이 감소하므로 시행사의 예상 사업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반면 분양가격 상승, 대출금리 하락, 토지가격 하락, 공사비 하락은 모두 사업이익을 증가시키는 요인이므로 ③이 정답이다.
이론 근거
개발사업 타당성분석 - 분양수입, 토지매입비, 공사비, 금융비용 등 사업수지 항목의 변화가 시행사의 예상 사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용적률 감소는 건축 가능 연면적(분양가능면적)의 축소를 통해 분양수입을 줄여 사업이익에 부정적으로 작용한다.
쉬운 설명
용적률이 줄어들면 같은 대지면적에서 지을 수 있는 연면적, 즉 분양 가능한 면적이 줄어들어 분양수입이 감소하므로 시행사의 사업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반면 분양가격 상승, 대출금리 하락, 토지가격 하락, 공사비 하락은 모두 사업이익을 늘려주는 요인입니다. 따라서 부정적 영향을 주는 것은 용적률의 감소이며 정답은 ③입니다.
용어 설명
- 용적률
-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물 연면적의 비율로, 용적률이 낮아지면 동일 대지에서 건축 가능한 연면적(분양가능면적)이 줄어든다.
선택지별 해설
- ① 분양가격 상승은 분양수입 증가로 사업이익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
- ② 대출금리 하락은 금융비용 감소로 사업이익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
- ③ 옳음. 용적률 감소는 건축 가능 연면적 축소로 분양수입을 줄여 사업이익에 부정적이다.
- ④ 토지가격 하락은 사업비 감소로 사업이익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
- ⑤ 공사비 하락은 사업비 감소로 사업이익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
암기팁
용적률이 깎이면 팔 집도 줄어든다 — 시행사에겐 악재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0회 30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풀고패스는 아래의 4단계의 맥락으로 전개됩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