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위험조정할인율법 · 민감도분석 · 제21회 33번 해설

부동산투자에 있어서 위험관리 방안으로 틀린 것은?

위험할증률 반영(①), 임차인 업종 다변화(②), 보험을 통한 위험전가(③), 부적격 자산 배제(⑤)는 모두 타당한 위험관리 방안이다. 제21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33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1. 요구수익률을 결정하는데 있어 감수해야 하는 위험의 정도에 따라 위험할증률을 더한다.
  2. 사업위험 감소를 위해 투자자는 경제환경 변화에 민감한 업종인 단일 임차인 보다는 다양한 업종의 임차인으로 구성한다.
  3. 투자에서 발생되는 위험의 일부를 보험회사 등에 전가하기 위해 보험에 가입한다.
  4. 위험관리 방법으로 요구수익률을 하향조정하고, 민감도분석, 평균분산분석 등을 실시한다.
  5. 위험을 회피하는 방법으로 투자의 부적격 자산을 투자안에서 제외시킨다.

정답

핵심 해설

위험할증률 반영(①), 임차인 업종 다변화(②), 보험을 통한 위험전가(③), 부적격 자산 배제(⑤)는 모두 타당한 위험관리 방안이다. 그러나 위험이 커지면 투자자는 위험프리미엄을 반영해 요구수익률을 '상향'조정해야 하며, '하향조정'은 위험을 과소평가하는 것으로 위험관리방안이 될 수 없다. 따라서 ④가 틀린 설명이다.

이론 근거

위험관리기법론 - 위험조정할인율법(요구수익률 상향조정), 위험한 사업의 배제, 임차인 다변화를 통한 위험분산, 보험을 통한 위험전가.

쉬운 설명

위험이 클수록 요구수익률에 위험할증률을 더하고, 임차인을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해 사업위험을 분산하며, 보험 가입으로 위험 일부를 전가하고, 부적격 자산을 투자안에서 제외하는 것은 모두 타당한 위험관리 방안입니다. 그런데 위험이 커지면 투자자는 그만큼 더 높은 위험프리미엄을 요구해야 하므로 요구수익률을 '상향'조정해야 하는데, ④번은 이를 '하향조정'한다고 반대로 설명해서 틀렸습니다.

용어 설명

위험조정할인율법
위험이 클수록 요구수익률(할인율)에 위험할증률을 가산하여 상향조정하는 위험관리 기법.
민감도분석
투입변수의 변화가 투자수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기법.

선택지별 해설

  • 위험 정도에 따라 요구수익률에 위험할증률을 더하는 것은 옳은 위험관리 방안이다.
  • 임차인을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해 사업위험을 분산하는 것은 옳은 방안이다.
  • 보험 가입을 통해 위험의 일부를 전가하는 것은 옳은 방안이다.
  • 위험 증가시 요구수익률은 상향조정해야 하므로 '하향조정'은 틀리다(정답).
  • 부적격 자산을 투자안에서 제외하는 것은 위험회피의 옳은 방안이다.

암기팁

위험이 크면 보상(요구수익률)도 커져야 정상 — 위험이 늘었는데 눈높이를 낮추는 건 말이 안 됩니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133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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