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부채감당률 · 대부비율 · 제24회 29번 해설
재무비율분석법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부채감당률(DCR)은 순영업소득을 부채서비스액으로 나눈 값으로, 1보다 크면 원리금 상환능력이 충분하다는 의미이고, 1보다 작으면 순영업소득만으로 원리금을 상환하기에 부족하다는 의미이다. 제24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2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대부비율(LTV)이 높아질수록 투자의 재무레버리지 효과가 커질 수 있다.
- ② 유동비율(current ratio)은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이다.
- ③ 부채감당률(DCR)이 1보다 작으면 차입자의 원리금 지불능력이 충분하다.
- ④ 총투자수익률(ROI)은 순영업소득(NOI)을 총투자액으로 나눈 비율이다.
- ⑤ 부채비율은 부채총계를 자본총계로 나눈 비율이다.
정답 ③
핵심 해설
부채감당률(DCR)은 순영업소득을 부채서비스액으로 나눈 값으로, 1보다 크면 원리금 상환능력이 충분하다는 의미이고, 1보다 작으면 순영업소득만으로 원리금을 상환하기에 부족하다는 의미이다. 지문③은 'DCR이 1보다 작으면 지불능력이 충분하다'고 하여 반대로 서술되었으므로 틀린 설명이다. 나머지 지문(LTV와 레버리지효과, 유동비율의 정의, 총투자수익률의 정의, 부채비율의 정의)은 옳은 설명이다.
이론 근거
재무비율분석이론 - 부채감당률(DCR)=순영업소득÷부채서비스액(1 미만이면 상환능력 부족), 대부비율(LTV)=대출금÷부동산가치, 총투자수익률(ROI)=순영업소득÷총투자액이 산식이다.
쉬운 설명
대부비율(LTV)이 높아질수록 지분 대비 부채 비중이 커져 재무레버리지 효과가 커질 수 있고,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값이며, 총투자수익률(ROI)은 순영업소득을 총투자액으로 나눈 비율이고, 부채비율은 부채총계를 자본총계로 나눈 값입니다. 반면 부채감당률(DCR)이 1보다 작다는 것은 순영업소득이 부채서비스액에 못 미친다는 뜻이라 원리금 지불능력이 부족하다는 의미이지, 충분하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용어 설명
- 부채감당률(DCR)
- 순영업소득을 부채서비스액(원리금상환액)으로 나눈 비율로, 1보다 클수록 원리금 상환능력이 양호함을 의미한다.
- 대부비율(LTV)
- 부동산가치 대비 대출금의 비율로, LTV가 높을수록 지분대비 부채비중이 커져 재무레버리지 효과가 확대될 수 있다.
선택지별 해설
- ① LTV가 높아질수록 지분투자 대비 부채비중이 커져 레버리지효과가 확대될 수 있다는 옳은 설명이다.
- ②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값이라는 옳은 정의이다.
- ③ 부채감당률이 1보다 작다는 것은 순영업소득이 부채서비스액에 미치지 못해 원리금 지불능력이 부족함을 의미하므로, 지불능력이 충분하다는 설명은 틀렸으며 이것이 정답이다.
- ④ 총투자수익률(ROI)은 순영업소득을 총투자액으로 나눈 비율이라는 옳은 정의이다.
- ⑤ 부채비율은 부채총계를 자본총계로 나눈 값이라는 옳은 정의이다.
암기팁
DCR이 1보다 작으면 '돈이 모자란다'는 신호, 충분하다는 뜻이 절대 아니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4회 2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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