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대리권 남용 · 제25회 45번 해설
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 함)
대리권의 소멸사유(민법 제127조)는 본인의 사망, 대리인의 사망·성년후견의 개시 또는 파산이다. 제25회 공인중개사 시험 「민법 및 민사특별법」 4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대리인이 파산선고를 받아도 그의 대리권은 소멸하지 않 최강 자격 는다.
- ② 대리인이 수인인 때에는 원칙적으로 각자가 본인을 대리 한다.
- ③ 대리인은 본인의 허락이 있으면 당사자 쌍방을 대리할 수 있다.
- ④ 대리인의 대리권 남용을 상대방이 알았거나 알 수 있었 을 경우, 대리행위는 본인에게 효력이 없다.
- ⑤ 매매계약을 체결할 대리권을 수여받은 대리인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중도금과 잔금을 수령할 권한이 있다.
정답 ①
핵심 해설
대리권의 소멸사유(민법 제127조)는 본인의 사망, 대리인의 사망·성년후견의 개시 또는 파산이다. 따라서 대리인이 파산선고를 받으면 대리권은 소멸한다. '소멸하지 않는다'고 한 ①이 틀린 설명이다.
법령 근거
이론 근거
대리권 소멸사유는 본인·대리인의 신뢰관계 유지가 어려워진 사정을 유형화한 것으로, 대리인의 파산은 재산관리능력에 대한 신뢰가 상실되었다고 보아 소멸사유로 규정되어 있다.
쉬운 설명
대리인이 파산하면 재산관리를 믿고 맡기기 어려워지므로 법이 자동으로 대리권을 없애버립니다. 반대로 본인이 파산한 경우는 대리권 소멸사유가 아니라는 점과 헷갈리지 않아야 합니다.
용어 설명
- 대리권 남용
- 대리인이 대리권의 범위 내에서 행위하지만 본인이 아닌 자신 또는 제3자의 이익을 도모할 목적으로 대리행위를 하는 것
선택지별 해설
- ① 대리인이 파산선고를 받으면 대리권은 소멸한다(제127조 2호). '소멸하지 않는다'는 이 지문이 틀렸다.
- ② 공동대리의 약정이 없는 한 대리인이 수인이면 각자가 본인을 대리하는 것이 원칙이다(제119조). 옳은 지문이다.
- ③ 자기계약·쌍방대리는 원칙적으로 금지되나 본인의 허락이 있으면 허용된다(제124조). 옳은 지문이다.
- ④ 판례는 대리인의 대리권 남용의 경우 상대방이 이를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때에는 비진의표시 규정(제107조 1항 단서)을 유추적용하여 본인에게 효력이 없다고 본다. 옳은 지문이다.
- ⑤ 매매계약 체결의 대리권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중도금·잔금을 수령할 권한도 포함된다는 것이 판례이다. 옳은 지문이다.
암기팁
대리권 소멸: 본인 사망 / 대리인 사망·성년후견개시·파산 — 본인 파산은 소멸사유 아님.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5회 4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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