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회수가능액 · 사용가치 · 제15회 55번 해설
(주)한국은 수술용기계(취득원가가 ₩1,200,000이고 감가상각누계액은 ₩300,000)가 진부화되어 손상차손을 인식하려고 한다. 이 기계의 순공정가치는 ₩400,000이고 사용가치는 ₩500,000이다. (주)한국이 인식할 수술용기계의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 ₩400,000과 사용가치 ₩500,000 가운데 큰 금액인 ₩500,000이다. 제15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5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① ₩400,000
- ② ₩500,000
- ③ ₩600,000
- ④ ₩800,000
- ⑤ ₩900,000
정답 ①
⚖️ 법령·기준 개정에 따른 변경내용
✔ 정답은 그대로입니다 — 용어·이름만 바뀌었습니다
발문의 「순공정가치」는 지금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에서 「공정가치에서 처분부대원가를 뺀 금액」이라고 적는다. 용어만 바뀌었고 정답(①)은 그대로다.
핵심 해설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 ₩400,000과 사용가치 ₩500,000 가운데 큰 금액인 ₩500,000이다. 장부금액은 취득원가 ₩1,200,000에서 감가상각누계액 ₩300,000을 뺀 ₩900,000이므로 손상차손은 그 차액인 ₩400,000이다.
이론 근거
K-IFRS 제1036호 자산손상: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며,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에 미달하면 그 차액을 손상차손으로 인식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36호 「자산손상」 문단 6·59·60 회수가능액은 처분부대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며, 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면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그 감소금액을 손상차손으로 하여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쉬운 설명
자산에서 앞으로 건질 수 있는 금액은 지금 팔아 받는 값과 계속 써서 얻는 값 중 큰 쪽이다. 장부에 적힌 값이 그보다 크면 그만큼을 손실로 털어낸다.
용어 설명
- 회수가능액
- 자산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가운데 큰 금액.
- 사용가치
- 자산을 계속 사용해 생길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
- 순공정가치
- 자산을 팔아 받을 공정가치에서 처분부대원가를 뺀 금액.
계산 과정
장부금액 = 취득원가 ₩1,200,000 − 감가상각누계액 ₩300,000 = ₩900,000 회수가능액 = 순공정가치 ₩400,000과 사용가치 ₩500,000 중 큰 금액 = ₩500,000 손상차손 = 장부금액 ₩900,000 − 회수가능액 ₩500,000 = ₩400,000
선택지별 해설
- ① ₩400,000 — 장부금액 ₩900,000에서 회수가능액 ₩500,000을 뺀 금액이다.(정답)
- ② ₩500,000 — 회수가능액을 순공정가치 ₩400,000으로 보면 ₩900,000 − ₩400,000 = ₩500,000이 된다. 회수가능액은 둘 중 큰 금액이다.
- ③ ₩600,000 — 장부금액 ₩900,000과 회수가능액 ₩500,000의 차액은 ₩400,000이므로 이 값에 이르지 않는다.
- ④ ₩800,000 — 감가상각누계액을 빼지 않은 취득원가 ₩1,200,000에서 순공정가치 ₩400,000을 빼면 이 값이 나온다.
- ⑤ ₩900,000 — 장부금액 전액이다. 회수가능액 ₩500,000만큼은 아직 회수할 수 있으므로 전액을 손상차손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암기팁
회수가능액은 「팔 값과 쓸 값 중 큰 쪽」이다. 손상차손은 장부금액에서 그 큰 쪽을 뺀 금액이고, 장부금액은 감가상각누계액을 뺀 뒤의 금액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5회 5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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