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우발부채 · 충당부채 · 제15회 70번 해설

부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문단 60은 유동성 순서에 따른 표시가 더 목적적합한 경우를 빼면 자산과 부채를 유동·비유동으로 구분해 표시하도록 정하고, 문단 69는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결제하기로 되어 있는 부채 등을 유동부채로, 그 밖의 모든 부채를 비유동부채로 분류하도록 정한… 제15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70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1. ① 우발부채는 재무상태표에 보고한다.
  2. ② 상품매입으로 인한 채무를 인식하는 계정과목은 미지급금이다.
  3. ③ 부채는 결산일로부터 상환기일에 따라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로 분류할 수 있다.
  4. ④ 충당부채는 지급금액이 확정된 부채이다.
  5. ⑤ 선수수익은 금융부채에 해당한다.

정답 ③

핵심 해설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문단 60은 유동성 순서에 따른 표시가 더 목적적합한 경우를 빼면 자산과 부채를 유동·비유동으로 구분해 표시하도록 정하고, 문단 69는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결제하기로 되어 있는 부채 등을 유동부채로, 그 밖의 모든 부채를 비유동부채로 분류하도록 정한다. 따라서 ③이 옳다. 나머지는 우발부채의 비인식(제1037호 문단 27), 매입채무와 미지급금의 구분, 충당부채의 정의(제1037호 문단 10), 금융부채의 정의(제1032호 문단 11)에 어긋난다.

이론 근거

부채의 분류와 충당부채·우발부채의 구분: 부채는 결제 시기에 따라 유동·비유동으로 나누고, 지출의 시기나 금액이 불확실하지만 요건을 갖춘 것은 충당부채로 인식하며, 존재 자체가 불확실한 우발부채는 인식하지 않는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문단 60·69 유동성 순서에 따른 표시방법이 신뢰성 있고 더욱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로 구분하여 표시하며(60), 정상영업주기 내 결제 예상·단기매매목적 보유·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 결제 등에 해당하면 유동부채로, 그 밖의 모든 부채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한다(69).
  • K-IFRS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 문단 10·27 충당부채는 지출의 시기 또는 금액이 불확실한 부채이고 우발부채는 불확실한 미래 사건으로만 존재가 확인되는 잠재적 의무 등이며(10), 우발부채는 부채로 인식하지 아니한다(27).
  • K-IFRS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 문단 11 금융부채는 거래상대방에게 현금 등 금융자산을 인도하기로 한 계약상 의무 등을 말한다.

쉬운 설명

부채는 언제 갚아야 하는지에 따라 1년 안에 갚을 것과 그 뒤에 갚을 것으로 나눠 적는다. 상품값 외상은 매입채무, 금액이 확실치 않은 미래 지출은 충당부채, 아직 생길지 안 생길지 모르는 것은 우발부채로 재무상태표에 올리지 않고 주석으로만 알린다.

용어 설명

우발부채
불확실한 미래 사건의 발생 여부로만 존재가 확인되는 잠재적 의무 등. 부채로 인식하지 않고 주석으로 공시한다.
충당부채
지출의 시기 또는 금액이 불확실한 부채. 현재의무가 있고 자원 유출 가능성이 높으며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때 인식한다.
금융부채
거래상대방에게 현금 등 금융자산을 인도하기로 한 계약상 의무 등. 재화나 용역을 제공할 의무는 포함하지 않는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우발부채는 부채로 인식하지 아니한다(제1037호 문단 27). 재무상태표에 올리지 않고 주석으로 공시한다.
  • ② 상품매입으로 생긴 채무를 담는 계정은 매입채무다. 미지급금은 상품 매입 외의 거래에서 생긴 채무를 담는다.
  • ③ 유동성 순서에 따른 표시가 더 목적적합한 경우를 빼면 부채를 유동·비유동으로 구분하여 표시하고(제1001호 문단 60),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결제하기로 되어 있는 부채 등은 유동부채로, 그 밖의 모든 부채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한다(문단 69).(정답)
  • ④ 충당부채는 지출의 시기 또는 금액이 불확실한 부채다(제1037호 문단 10). 금액이 확정된 부채는 미지급금·미지급비용 같은 확정부채다.
  • ⑤ 금융부채는 거래상대방에게 현금 등 금융자산을 인도하기로 한 계약상 의무 등을 말한다(제1032호 문단 11). 선수수익은 현금이 아니라 재화나 용역을 제공할 의무이므로 금융부채가 아니다.

암기팁

충당부채는 「금액·시기가 불확실하지만 올린다」, 우발부채는 「올리지 않고 주석으로만 알린다」로 갈라 외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5회 70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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