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의 정의와 유동부채(미지급금·선수금·예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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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16문항
19개년 기출 중 이 개념이 인용된 문항
11 / 19
출제된 회차
K-IFRS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 — 금융부채의 정의
가장 자주 함께 나온 논점 (4문항)

출제 회차 12회 · 15회 · 16회 · 17회 · 19회 · 21회 · 24회 · 25회 · 26회 · 27회 · 28회

2 쉬운 설명

부채 = 이미 일어난 일 때문에 지금 갚아야 하는 의무

올해 일해서 생긴 휴가 권리는 올해의 빚입니다. 계약만 해 두고 물건을 받기 전이거나, 연말이 지난 뒤에 정한 배당은 연말 시점에는 갚을 의무가 없어서 빚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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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년 말 부채인가

항목부채인가이유
20×1년 근무로 생긴 누적 유급휴가○이미 생긴 권리라 20×1년 말에 부채로 잡는다
구매계약만 하고 컴퓨터를 받기 전✕대금을 줄 현재의무가 아직 없다
20×2년 3월 주주총회에서 결의한 배당✕연말에는 의무가 없었다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

1년 안에 갚거나 영업을 한 바퀴 도는 동안 갚는 빚이 유동부채이고, 나머지는 비유동부채입니다.

유동부채비유동부채
당좌차월 · 매입채무 · 미지급배당금 · 유동성장기차입금(12개월 안에 갚을 부분)이연법인세부채(늘 비유동) · 퇴직급여부채(퇴직해야 나가는 돈이라 보통 비유동)

금융부채는 두 질문으로 가른다

① 현금으로 갚나→② 계약에서 나왔나→둘 다 예 = 금융부채(차입금 · 지급어음)

선수금은 물건이나 서비스로 갚으니 첫째에서, 미지급법인세는 법이 정한 것이라 둘째에서, 충당부채도 계약상 현금 인도 의무가 아니라서 빠집니다.

맡아 둔 돈과 받을 돈

직원 월급에서 떼어 나중에 대신 내 주는 세금·보험료는 남의 돈을 맡아 둔 것이라 예수금이고 부채입니다. 「예」는 맡긴다, 「선」은 미리, 「미」는 아직입니다. 반대로 미수금·받을어음·대여금은 받을 돈이라 자산이고, 감자차손은 자본 쪽 항목입니다.

이것만은 헷갈리지 말자
  • 이연법인세부채는 유동부채가 아닙니다. 늘 비유동입니다.
  • 계약만 체결하고 아직 받지 않은 것, 연말 뒤에 결의한 배당은 연말 부채가 아닙니다.
  • 금융부채는 「현금으로 갚는다 + 계약에서 나왔다」 둘 다 맞아야 합니다. 선수금과 세금은 아닙니다.
  • 퇴직급여부채는 이름에 「급여」가 들어도 1년 안에 나가지 않아 보통 비유동부채입니다.

3 이 개념이 나온 기출문제

해설·법령 근거까지 가입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5개년 문항은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

4 체크리스트 + 암기팁

암기팁 「예」는 맡긴다, 「선」은 미리, 「미」는 아직. 떼어 맡아 둔 세금·보험료 = 예수금.
암기팁 금융부채 판별 두 질문 — ① 현금으로 갚나(선수금·선수수익·품질보증의무는 탈락) ② 계약에서 나왔나(법인세·예수금 같은 세금은 탈락).
함정 주의 이자를 만기에 주는 어음은 액면 그대로 받고, 이자를 미리 떼는 어음은 액면에서 이자를 뺀 금액을 받는다.
  • 부채 = 과거사건의 결과로 경제적자원을 이전해야 하는 현재의무. 누적 유급휴가는 근무 제공 시 부채로 인식하고, 미이행계약(구매계약 체결만)과 보고기간 후 결의한 배당은 부채가 아니다.
  • 유동부채 요건 네 가지(정상영업주기 내 결제 예상 · 단기매매 목적 보유 ·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 결제 · 12개월 이상 결제를 연기할 권리 없음) 중 하나에 해당하면 유동, 나머지는 비유동. 이연법인세부채·퇴직급여부채는 비유동이고, 당좌차월·매입채무·미지급배당금·유동성장기차입금은 유동이며 매입채무와 영업원가 미지급비용은 12개월 후 결제일이 와도 유동이다. ⚠️ 기출(제16회 52번)에서는 「무조건의 권리」, 지금은 「무조건의」가 빠진 「권리」입니다.
  • 금융부채 = 현금 등 금융자산을 인도할 계약상 의무. 차입금·지급어음(ㄱ·ㅁ)은 해당하고 선수금(재화·용역)·미지급법인세(법률)·충당부채는 아니다. 금액을 묻는 문제는 해당 항목만 더한다(제26회 23번: 장기차입금·사채·매입채무·미지급금 = ₩1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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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금 = 원천징수한 소득세·4대 보험료를 일시적으로 맡아 둔 부채(소득세예수금도 부채). 미수금·받을어음·대여금은 자산, 감자차손은 자본조정, 가수금은 내용을 모르는 입금의 임시 계정이다.
  • 차입·어음: 이자를 만기에 주는 어음은 액면 전액을 받고, 은행에서 자금을 조달하려고 발행한 어음은 단기차입금, 상품 매입 대금으로 발행한 어음은 지급어음(매입채무)이다. 만기 상환 분개는 제12회 70번: (차) 단기차입금 ₩100,000 · 이자비용 ₩3,000 / (대) 현금 ₩103,000(₩100,000 × 12% × 3/12).
  • 매입채무 = 상품을 외상으로 사서 생긴 빚, 미지급금 = 비품처럼 상품이 아닌 것을 사고 아직 주지 않은 돈. 둘 다 현금으로 갚을 계약상 의무라 금융부채다.

5 예제 — 이 개념, 실제로 이렇게 나왔습니다

제28회 회계원리 9번유동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것은?해설 보기 →제28회 회계원리 23번금융부채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모두 고르기해설 보기 →제27회 회계원리 10번20×1년 말 재무제표에 부채로 반영해야 하는 항목을 모두 고른 것은? (단, 각 거래는 독립적이다.)모두 고르기해설 보기 →

6 이론 근거 — 정의가 곧 정답입니다항목 3개 · 눌러서 펼치기눌러서 닫기

부채의 정의와 인식 — 개념체계 4.26·4.47·4.56~4.57 · K-IFRS 제1019호 문단 13 · 제1010호 문단 12
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기업이 경제적자원을 이전해야 하는 현재의무이다. 경제적효익의 수취나 조치가 아직 없으면 경제적자원을 이전해야 하는 현재의무가 없으며, 그 전까지 계약은 미이행계약이다. 미이행계약은 계약당사자 모두가 자신의 의무를 전혀 수행하지 않았거나 동일한 정도로 부분적으로 수행한 계약이며, 교환할 권리와 의무가 결합해 단일 자산 또는 단일 부채를 이루고 재무제표에 포함되는지는 선택된 인식기준과 측정기준에 따라 달라진다. 누적 유급휴가의 예상원가는 종업원이 미래 유급휴가 권리를 확대하는 근무용역을 제공할 때 인식하고, 보고기간 후에 지분상품 보유자에 대해 배당을 선언한 경우 그 배당금을 보고기간말의 부채로 인식하지 않는다.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 — K-IFRS 제1001호 문단 56·60·66·69~70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로 구분하여 표시하는 경우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유동자산(부채)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유동성 순서에 따른 표시방법이 신뢰성 있고 더욱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로 구분하여 표시한다. 정상영업주기 내 결제 예상·단기매매목적 보유·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 결제 등에 해당하면 유동부채로, 그 밖의 모든 부채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한다. 부채의 유동 분류 요건은 네 가지이며, 매입채무와 영업원가 미지급비용은 12개월 후 결제일이 와도 유동부채로 분류한다.
금융부채의 정의 — K-IFRS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문단 11·AG11·AG12)
금융부채는 거래상대방에게 현금 등 금융자산을 인도하기로 한 계약상 의무 등이다. 선수수익과 대부분의 품질보증의무처럼 재화나 용역을 인도할 의무는 금융부채가 아니며, 정부가 부과하는 법적 요구에 따라 발생하는 법인세와 관련된 부채와 의제의무처럼 계약에 의하지 않은 부채도 금융부채가 아니다.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16문항 중 16문항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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