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재평가잉여금 · 기타포괄손익 · 제18회 56번 해설
(주)대한은 20×1년 초 토지를 ₩100,000에 취득하였으며 재평가모형을 적용하여 매년 말 재평가하고 있다. 동 토지의 공정가치가 다음과 같을 때 20×2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할 재평가손실은?
K-IFRS 제1016호 문단 39에 따라 20×1년 말 평가증 ₩20,000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해 재평가잉여금으로 자본에 가산한다. 제18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56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 20×1년 말 | 20×2년 말 | |
|---|---|---|
| 공정가치 | ₩120,000 | ₩95,000 |
- ① ₩5,000
- ② ₩15,000
- ③ ₩20,000
- ④ ₩30,000
- ⑤ ₩35,000
정답 ①
핵심 해설
K-IFRS 제1016호 문단 39에 따라 20×1년 말 평가증 ₩20,000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해 재평가잉여금으로 자본에 가산한다. 20×2년 말 공정가치가 ₩95,000으로 떨어져 ₩25,000이 감소하는데, 문단 40은 그 자산에 대한 재평가잉여금 잔액이 있으면 그 금액을 한도로 감소액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도록 정한다. 따라서 ₩20,000은 재평가잉여금을 줄이고, 한도를 넘는 ₩5,000만 당기손익으로 인식할 재평가손실이 된다.
이론 근거
K-IFRS 제1016호 유형자산 — 재평가모형: 재평가증가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재평가감소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되 반대 방향의 누계액이 있으면 그 한도까지 먼저 상계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16호 「유형자산」 문단 39~40 문단 39는 재평가로 장부금액이 증가한 경우 그 증가액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해 재평가잉여금으로 자본에 가산하도록 정한다. 문단 40은 재평가로 장부금액이 감소한 경우 그 감소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되, 그 자산에 대한 재평가잉여금 잔액이 있으면 그 금액을 한도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도록 정한다.
쉬운 설명
오를 때 쌓아 둔 몫이 있으면 내릴 때 그 몫부터 헐어 쓴다. 25,000원이 내렸는데 쌓아 둔 것이 20,000원이니 모자란 5,000원만 그해 손실로 잡는다.
용어 설명
- 재평가잉여금
- 재평가로 장부금액이 늘어난 금액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해 자본에 쌓아 둔 항목이다.
- 기타포괄손익
- 당기순손익에 들어가지 않고 자본에 직접 쌓이는 손익 항목이다.
계산 과정
20×1년 말 재평가 = 공정가치 ₩120,000 - 취득원가 ₩100,000 = ₩20,000 증가 → 기타포괄손익(재평가잉여금) 20×2년 말 재평가 = 공정가치 ₩95,000 - 직전 장부금액 ₩120,000 = ₩25,000 감소 재평가잉여금 잔액 ₩20,000을 한도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 = ₩20,000 한도를 넘는 금액 = ₩25,000 - ₩20,000 = ₩5,000 → 당기손익(재평가손실)
선택지별 해설
- ① 감소액 ₩25,000에서 재평가잉여금 잔액 ₩20,000을 뺀 ₩5,000만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정답)
- ② ₩15,000은 자료의 금액으로 재현되지 않는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할 금액은 ₩5,000이다.
- ③ ₩20,000은 20×1년에 쌓인 재평가잉여금이자 20×2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액이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액이 아니다.
- ④ ₩30,000은 자료의 금액으로 재현되지 않는다. 20×2년 감소액 자체가 ₩25,000이다.
- ⑤ ₩35,000은 자료의 금액으로 재현되지 않는다. 20×2년 감소액 ₩25,000 가운데 ₩20,000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
암기팁
재평가 증가는 기타포괄손익, 감소는 당기손익. 다만 같은 자산에 반대 방향 잔액이 있으면 그것부터 상계한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8회 56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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