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2차 건조수축 균열 · 팽창시멘트 · 제11회 72번 해설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균열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콘크리트의 건조수축 균열은 배합수량(단위수량)을 줄이고 팽창시멘트 등을 사용하여 제어한다. 제11회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 「공동주택관리실무」 72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1. ① 벽돌벽에서 벽돌 및 모르터의 강도부족으로 균열이 발생한다.
  2. ② 벽돌벽의 길이 및 높이에 비해서 두께가 부족한 경우에 균열이 발생한다.
  3. ③ 철근콘크리트에서 발생하는 균열의 종류에는 휨균열, 전단균열, 휨전단균열, 부착균열 등이 있다.
  4. ④ 콘크리트의 균열은 철근을 부식시키며 공동주택의 내구성을 저하시키므로 균열폭을 제어하여야 한다.
  5. ⑤ 콘크리트의 건조․수축에 의한 균열을 제어하기 위해서는 배합수량을 증대시켜야 하며, 팽창시멘트 등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정답 ⑤

핵심 해설

콘크리트의 건조수축 균열은 배합수량(단위수량)을 줄이고 팽창시멘트 등을 사용하여 제어한다. ⑤는 배합수량을 늘리고 팽창시멘트 등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적어 옳지 않으며, 문항의 정답은 ⑤이다. ①~④는 균열의 원인과 종류, 균열폭 제어의 필요성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이론 근거

콘크리트·벽돌벽 균열의 원인과 제어: 건조수축 균열은 배합수량을 줄이고 팽창시멘트를 쓰는 등으로 제어하며, 균열은 철근을 부식시켜 내구성을 떨어뜨리므로 균열폭을 제어한다.

쉬운 설명

콘크리트는 물기가 마르면서 줄어들어 갈라진다. 이를 줄이려면 물을 적게 섞고, 오히려 부풀어 오르는 시멘트를 쓰기도 한다. ⑤는 물을 더 넣고 팽창시멘트를 쓰지 말라고 해서 반대로 말했다.

용어 설명

건조수축 균열
콘크리트가 굳은 뒤 수분이 증발하면서 부피가 줄어 생기는 균열이다.
팽창시멘트
굳을 때 팽창하여 건조수축을 줄이는 데 쓰는 시멘트이다.
휨전단균열
휨과 전단이 함께 작용하여 생기는 철근콘크리트의 균열이다.

선택지별 해설

  • ① 벽돌과 모르타르의 강도가 부족하면 벽돌벽에 균열이 생긴다는 설명으로 옳다.
  • ② 벽돌벽의 길이와 높이에 비해 두께가 부족하면 균열이 생긴다는 설명으로 옳다.
  • ③ 철근콘크리트의 균열에는 휨균열, 전단균열, 휨전단균열, 부착균열 등이 있다는 설명으로 옳다.
  • ④ 콘크리트의 균열은 철근을 부식시켜 내구성을 떨어뜨리므로 균열폭을 제어하여야 한다는 설명으로 옳다.
  • ⑤ 건조수축 균열은 배합수량을 줄이고 팽창시멘트 등을 사용하여 제어한다. 배합수량을 늘리고 팽창시멘트 등을 쓰지 말라고 적은 ⑤는 옳지 않다. (정답)

암기팁

건조수축 균열 제어: 단위수량 감소 · 팽창시멘트 사용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1회 72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4단계로 합격까지

풀고패스는 아래의 4단계의 맥락으로 전개됩니다. 각 단계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

무료로 시작하기5년 지난 기출은 해설·법령 근거까지 전부 무료 · 이메일 · 구글 · 카카오 · 30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