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열·백화·방수 하자와 건축물 유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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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7문항
18개년 기출 중 이 개념이 인용된 문항
5 / 18
출제된 회차
철근콘크리트 균열의 원인 분류
가장 자주 함께 나온 논점 (1문항)
출제 회차 11회 · 12회 · 13회 · 14회 · 16회
2 쉬운 설명
균열·백화·방수 하자 = 「원인이 어느 단계에서 생겼는지, 어떻게 막고 고치는지를 가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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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균열은 원인이 생긴 단계에 따라 재료·시공·설계·사용으로 나눕니다. 시험은 시공 하자와 관계없는 보기를 하나 끼워 놓고 골라내게 합니다.
균열 원인 — 어느 단계의 잘못인가
| 단계 | 예 |
|---|---|
| 시공 | 혼화제의 불균일한 분산 · 이음처리 부정확 · 거푸집 변형 · 경화 전의 진동과 재하 · 불균일한 타설 · 펌프 압송 시 물(수량) 증가 · 철근의 휨과 피복두께 감소 |
| 재료 | 콘크리트의 침하와 블리딩(굳기 전 고체 재료가 가라앉고 분리되는 현상) |
| 사용·설계 | 과도한 적재하중 |
콘크리트는 물기가 마르면서 줄어들어 갈라집니다(건조수축 균열). 이를 줄이려면 물(배합수량)을 줄이고 팽창시멘트를 씁니다. 균열은 철근을 녹슬게 해 건물의 내구성을 떨어뜨리므로 균열폭을 제어합니다.
방수 — 옥상방수와 공법의 특징
바탕에 물흘림경사→방수층→누름 콘크리트에 신축줄눈
아스팔트 방수층이 상했을 때 부분 보수는 같은 계열의 아스팔트 재료로 합니다. 시멘트 모르타르로 때우지 않습니다. 시트방수는 결함 부위만 부분 교체·보수할 수 있습니다.
| 공법 | 특징 |
|---|---|
| 아스팔트방수 | 시멘트액체방수보다 넓은 범위를 보수할 수 있지만 보수비용이 비쌉니다. 열공법은 가열한 아스팔트를 다루므로 화기 위험 대책이 필요하고, 누수가 나면 결함 부위를 찾기 어렵습니다 |
| 도막방수 | 복잡한 형상에는 유리하지만 균일한 두께 시공이 어렵고 핀홀(작은 구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백화현상 — 물이 있어야 생깁니다
벽 속의 소금기(가용성 염류)가 물에 녹아 겉으로 나와 마르면 하얀 가루가 됩니다. 그래서 습도가 높고 마르는 속도가 느린 겨울·그늘진 면·북쪽 면, 흡수율이 높거나 소성이 불량한 벽돌, 재령이 짧은 시멘트 제품에서 많이 생깁니다.
유지관리 용어
| 용어 | 뜻 |
|---|---|
| 점검 | 경험과 기술을 갖춘 사람이 세심한 육안검사로 기능과 훼손 정도를 조사해 판단 |
| 진단 | 주요구조부·내력구조부처럼 하자가 생기면 심각한 부분을 전문 기술로 조사 |
| 수선 | 낡거나 훼손된 부분을 원래 상태로 회복 |
이것만은 헷갈리지 말자
- 침하·블리딩은 시공 하자 균열의 원인이 아니라 재료 자체의 성질 쪽입니다. 그래서 「시공 하자와 가장 먼 것」으로 나옵니다.
- 과도한 적재하중은 사용 중의 문제라서 시공과 관련이 없습니다.
- 아스팔트 방수층의 부분 보수에 시멘트 모르타르를 쓴다는 말은 틀립니다.
- 도막방수에 핀홀이 생길 우려가 없다는 말은 틀립니다.
- 백화는 습도가 낮을 때가 아니라 습도가 높을 때 잘 생깁니다.
- 건조수축 균열을 줄이려고 배합수량을 늘리거나 팽창시멘트를 쓰지 않는다는 말은 거꾸로입니다.
- 소모적인 부품을 교환하고 오염을 제거해 사고를 막는 일은 수선이 아니라 일상적인 정비에 가깝습니다.
3 이 개념이 나온 기출문제
해설·법령 근거까지 가입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5개년 문항은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
4 체크리스트 + 암기팁
암기팁. 건조수축 균열 제어: 단위수량 감소 · 팽창시멘트 사용.
함정 주의. 시공 하자 균열 문제에서 침하·블리딩(재료 쪽)과 과도한 적재하중(사용 쪽)은 시공 원인이 아니다. 아스팔트 방수층의 부분 보수에 시멘트 모르타르를 쓰지 않고, 도막방수에는 핀홀이 생길 수 있으며, 백화는 습도가 높고 증발이 느릴 때 많이 생긴다.
함정 주의. ⚠️ 기출에서는 「옥상방수에 쓰는 아스팔트는 지하실방수보다 연화점이 높고 침입도가 큰 것을 쓴다」는 서술을 옳은 지문으로 다뤘으며(제14회), 표준시방서(KCS 41 40 02 2.3)는 방수공사용 아스팔트를 KS F 4052의 1종~4종에 적합한 것으로 표준으로 하되 방수층 위에 단열재와 콘크리트 보호층이 있는 지붕은 온도변화가 거의 없어 지하·실내와 동일하게 1종을 표준으로 정한다.
- 시공 쪽 균열 원인은 혼화제의 불균일한 분산, 이음처리의 부정확, 거푸집의 변형, 경화 전의 진동과 재하, 불균일한 타설, 펌프 압송 시 수량(水量) 증가, 철근의 휨 및 피복두께 감소다. 콘크리트의 침하·블리딩은 재료 자체의 성질 쪽이라 시공 하자 균열의 원인과 가장 먼 보기이고, 과도한 적재하중은 사용 중의 하중이라 시공과 관련이 없다.
- 옥상방수의 바탕에는 물이 고이지 않도록 물흘림경사를 두고, 방수층 위 누름 콘크리트에는 온도에 의한 수축·팽창에 대비해 신축줄눈을 설치한다. 시트방수는 결함이 생기면 부분 교체·보수가 가능하다. 아스팔트 방수층의 부분 보수는 같은 계열의 아스팔트 재료로 하며 시멘트 모르타르는 일반적으로 쓰지 않는다.
- 아스팔트방수는 시멘트액체방수에 비해 광범위한 보수가 가능하나 보수비용이 비싸고, 열공법은 화기에 대한 위험방지대책이 필요하며, 누수 시 결함 부위를 찾기 어렵다. 도막방수는 균일한 방수층 시공이 어렵지만 복잡한 형상에는 유리하고 핀홀이 생길 우려가 있다(핀홀 우려가 없다는 서술은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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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화현상은 가용성 염류가 물에 녹아 표면으로 이동했다가 굳은 것이라 수분이 필요하다. 기온이 낮은 겨울철, 그늘진 면·북쪽 면, 벽돌의 흡수율이 높거나 소성이 불량한 경우, 시멘트 제품의 재령이 짧은 경우에 많이 발생한다. 습도가 낮을 때 발생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 건조수축 균열은 배합수량을 줄이고 팽창시멘트 등을 사용해 제어한다(배합수량을 늘리고 팽창시멘트를 쓰지 않는다는 서술은 틀리다). 철근콘크리트의 균열에는 휨균열·전단균열·휨전단균열·부착균열 등이 있고, 균열은 철근을 부식시켜 내구성을 떨어뜨리므로 균열폭을 제어한다. 벽돌벽은 벽돌·모르타르의 강도가 부족하거나 길이·높이에 비해 두께가 부족하면 균열이 생긴다.
- 유지관리는 완공된 시설물의 기능을 보전하고 이용자의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해 일상적으로 점검·정비하고 손상된 부분을 원상복구하며 개량·보수·보강하는 활동이다. 점검은 세심한 육안검사로 기능과 훼손 정도를 조사·판단하는 행위, 진단은 주요구조부·내력구조부를 전문 기술로 조사하는 행위다. 소모적인 부품·재료를 교환하고 오염을 제거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일은 일상적인 정비에 가깝고 수선(낡거나 훼손된 부분을 원래 상태로 회복)의 정의가 아니다.
5 예제 — 이 개념, 실제로 이렇게 나왔습니다
제16회 공동주택관리실무 57번철근콘크리트 구조물에서 시공상 하자에 의한 균열의 원인과 관계가 가장 먼 것은?해설 보기 →제14회 공동주택관리실무 60번옥상방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옳지 않은 것 고르기해설 보기 →제13회 공동주택관리실무 74번방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옳지 않은 것 고르기해설 보기 →6 이론 근거 — 정의가 곧 정답입니다항목 3개 · 눌러서 펼치기눌러서 닫기
철근콘크리트 균열의 원인과 제어
균열 원인은 재료·시공·설계·사용 단계로 나뉜다. 혼화제 분산 불량·이음처리·거푸집 변형·경화 전 진동과 재하·불균일한 타설·펌프 압송 시 가수·철근 배근 불량(철근의 휨, 피복두께 감소)은 시공 단계에 속하고, 하중 초과는 사용·설계 단계에 속한다. 블리딩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에서 고체 재료의 침강 또는 분리에 의하여 물과 시멘트 혹은 혼화재의 일부가 콘크리트 윗면으로 상승하는 현상이며(KCS 14 20 10 1.3), 균열 원인을 나누는 통설에서는 재료 자체의 성질 쪽에 든다. 피복두께는 철근 바깥면에서 콘크리트 표면까지의 두께로, 얇으면 철근이 부식되고 균열이 생기기 쉽다. 건조수축 균열은 콘크리트가 굳은 뒤 수분이 증발하면서 부피가 줄어 생기는 균열로, 배합수량을 줄이고 팽창시멘트를 쓰는 등으로 제어한다. 균열은 철근을 부식시켜 내구성을 떨어뜨리므로 균열폭을 제어한다.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7문항 중 7문항의 근거방수공법과 옥상방수
옥상방수 바탕에는 물흘림경사를 두어 물이 고이지 않고 배수구로 흐르게 하고, 누름 콘크리트에는 온도 변화에 따른 수축·팽창으로 균열이 생기지 않도록 신축줄눈을 설치한다(KCS 41 40 02 3.8.1). 아스팔트 방수층의 부분 보수에는 같은 계열의 아스팔트 재료를 쓰며, 시트방수는 결함 부위의 부분 교체·보수가 가능하다. 연화점은 아스팔트가 무르게 되는 온도이고, 침입도는 아스팔트의 무르기(단단한 정도)를 재는 값이다. 방수공사용 아스팔트는 KS F 4052의 1종~4종에 적합한 것을 표준으로 하며, 방수층 위에 단열재와 콘크리트 보호층이 있는 지붕은 온도변화가 거의 없으므로 지하·실내와 동일하게 1종을 표준으로 한다(KCS 41 40 02 2.3). 아스팔트방수는 아스팔트와 루핑 등을 여러 겹 붙여 방수층을 만드는 방법으로, 열공법은 가열한 아스팔트를 쓰고 보수 범위가 넓으며 비용이 높다. 도막방수는 액상 방수재를 발라 굳혀 얇은 방수막을 만드는 방법으로 복잡한 형상에 유리하나 균일한 두께 확보가 어렵고 바늘 구멍 같은 작은 구멍(핀홀)이 생길 수 있다.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7문항 중 7문항의 근거백화현상과 건축물 유지관리
백화현상(에플로레슨스)은 벽돌·콘크리트 벽 표면에 하얀 가루가 생기는 현상으로, 가용성 염류가 물에 녹아 표면으로 이동했다가 굳은 것이다. 수분이 있어야 염류가 표면으로 이동하므로 습도가 높고 증발이 느린 조건(겨울·그늘·북측)과 흡수율이 높은 재료·재령이 짧은 제품에서 많이 발생한다. 소성은 점토 등을 높은 열로 구워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이며 소성이 불량하면 흡수율이 높아진다. 유지관리는 완공된 시설물의 기능을 보전하고 이용자의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해 일상적으로 점검·정비하고 손상된 부분을 원상복구하며 개량·보수·보강하는 활동이다. 점검은 경험과 기술을 갖춘 사람이 육안 등으로 시설의 기능과 훼손 정도를 조사해 판단하는 행위이고, 진단은 주요구조부 등 하자가 생기면 심각한 결과를 낳을 부분을 전문 기술로 조사해 기능과 상태를 판단하는 행위이다. 점검·청소·수선·진단은 유지관리에서 쓰는 구분 용어이며, 일상적인 정비와 손상 부분의 원상복구는 서로 다른 활동이다.
출처: 기출 해설의 이론·기준 근거 종합 · 이 개념 기출 7문항 중 7문항의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