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2차 표면결로·내부결로 · 노점온도 · 제12회 69번 해설

건축물의 결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구조체 내부결로는 실내의 수증기가 벽체 안으로 들어가 차가운 부분에서 물방울로 맺히는 현상이므로, 방습층은 수증기가 들어오는 고온측인 실내측에 설치해야 한다. 제12회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 「공동주택관리실무」 6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1. ① 결로에는 내부결로와 표면결로가 있다.
  2. ② 유리창의 표면결로 발생에는 복층유리를 사용하면 효과가 있다.
  3. ③ 표면결로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공기와의 접촉면을 노점온도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
  4. ④ 실내에서 표면결로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수증기 발생을 억제하고, 환기를 통해 수증기를 배출시킨다.
  5. ⑤ 구조체의 내부결로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실외측에 방습층을 설치한다.

정답 ⑤

핵심 해설

구조체 내부결로는 실내의 수증기가 벽체 안으로 들어가 차가운 부분에서 물방울로 맺히는 현상이므로, 방습층은 수증기가 들어오는 고온측인 실내측에 설치해야 한다. ⑤는 방습층을 실외측에 설치한다고 하여 옳지 않다. ①~④는 결로의 종류, 복층유리, 노점온도, 수증기 억제와 환기를 바르게 설명한다.

이론 근거

건축물의 결로 방지: 표면결로는 표면온도를 노점온도 이상으로 유지하고 습기를 줄여 막고, 내부결로는 단열재의 고온측(실내측)에 방습층을 두어 막는다.

쉬운 설명

따뜻한 실내 공기 속 수증기가 찬 벽 속에서 물이 되는 것이 내부결로다. 수증기가 벽 안으로 못 들어가게 막는 방습층은 수증기가 들어오는 따뜻한 실내 쪽에 붙여야 한다. ⑤는 바깥쪽에 붙인다고 해서 틀렸다.

용어 설명

표면결로·내부결로
표면결로는 벽이나 유리의 표면에 물방울이 맺히는 것이고, 내부결로는 벽체 내부에서 수증기가 물방울이 되는 것이다.
노점온도
공기 중 수증기가 물방울로 변하기 시작하는 온도이다. 표면온도가 이보다 낮아지면 표면결로가 생긴다.
방습층
수증기가 벽체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는 층이다. 수증기가 들어오는 고온측에 둔다.

선택지별 해설

  • ① 결로는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표면결로와 내부결로로 나뉘므로 옳다.
  • ② 복층유리는 유리 실내측 표면온도를 높여 표면결로를 줄이는 효과가 있으므로 옳다.
  • ③ 표면결로는 표면온도가 노점온도보다 낮을 때 생기므로 공기와 접하는 면을 노점온도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설명으로 옳다.
  • ④ 수증기 발생을 억제하고 환기로 수증기를 배출하면 실내 습도가 낮아져 표면결로를 막을 수 있으므로 옳다.
  • ⑤ 내부결로를 막으려면 방습층을 수증기가 들어오는 고온측인 실내측에 설치해야 한다. 실외측에 설치한다고 적은 ⑤는 옳지 않다. (정답)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2회 6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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