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2차 최저주거기준 · 사업계획승인신청서 보완 지시 · 제16회 41번 해설
주택법령상 최저주거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문항의 정답은 ②이다. 제16회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 「공동주택관리실무」 4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 ① 최저주거기준은 사회적ㆍ경제적인 여건의 변화에 따라 그 적정성이 유지되어야 한다.
- ② 국토교통부장관이 최저주거기준을 변경하려는 경우에는 미리 주택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하여야 한다.
- ③ 국토교통부장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주택의 건설과 관련된 인가ㆍ허가 등을 할 때 그 건설사업의 내용이 최저주거기준에 미달되는 경우에는 그 기준에 맞게 사업계획승인신청서를 보완할 것을 지시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다만, 도시형 생활주택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택에 대하여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 ④ 최저주거기준에는 주거면적, 용도별 방의 개수, 주택의 구조ㆍ설비ㆍ성능 및 환경요소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이 포함되어야 한다.
- ⑤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최저주거기준에 미달되는 가구가 밀집한 지역에 대하여는 우선적으로 임대주택을 건설하거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우선적으로 주거환경정비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다.
정답 ②
⚖️ 법령·기준 개정에 따른 변경내용
✔ 정답은 그대로입니다 — 용어·이름만 바뀌었습니다
문항은 「주택법령」이라고 적고 있으나 지금 최저주거기준은 주거기본법에서 정한다(제17조). 지금 조문은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한 뒤 주거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하여 ②의 심의 순서와 위원회 이름이 다르다. 정답(②)은 그대로다.
핵심 해설
문항의 정답은 ②이다. 최저주거기준을 변경하려는 국토교통부장관은 미리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한 후 주거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주거기본법 제17조제2항). 문항 ②는 위원회 이름을 「주택정책심의위원회」라고 적고 심의를 먼저 거친 뒤 협의한다고 하여 이름과 순서가 지금 조문과 다르다. 그래서 ②가 옳지 않은 설명이다.
법령 근거
쉬운 설명
최저주거기준을 바꿀 때는 먼저 관계 부처와 협의하고, 그다음 주거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받는다. ②는 이 순서와 위원회 이름이 다르게 적혀 있다.
용어 설명
- 최저주거기준
- 국민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생활을 하기 위하여 필요한 최소한의 주거수준에 관한 지표로, 국토교통부장관이 설정·공고한다(주거기본법 제17조제1항).
- 사업계획승인신청서 보완 지시
- 건설사업의 내용이 최저주거기준에 미달하면 인가·허가 등을 할 때 그 기준에 맞게 신청서를 보완하라고 지시하는 조치이다(주거기본법 제18조제3항).
선택지별 해설
- ① 최저주거기준은 인구구조·가구특성 및 소득수준의 변화 등 사회적·경제적 여건의 변화에 따라 그 적정성이 유지되어야 한다(주거기본법 제17조제4항). 문항 ①과 취지가 같다. 옳은 설명이다.
- ② 지금 조문은 최저주거기준을 설정·공고하거나 변경하려는 경우 미리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한 후 주거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한다(제17조제2항). 심의를 먼저 거친 뒤 협의한다고 적은 ②는 순서와 위원회 이름이 다르다. 옳지 않은 설명이다.(정답)
- ③ 국토교통부장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인가·허가 등을 할 때 건설사업의 내용이 최저주거기준에 미달하면 사업계획승인신청서를 보완할 것을 지시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하고,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택에는 이를 적용하지 않는다(제18조제3항). 문항 ③의 「도시형 생활주택」 단서는 지금 조문에서 「도심 지역에 건설되는 1인 가구 등을 위한 소형주택 등」으로 적혀 있으나 예외를 두는 구조는 같다. 옳은 설명이다.
- ④ 최저주거기준에는 주거면적, 용도별 방의 개수, 주택의 구조·설비·성능 및 환경요소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이 포함되어야 한다(제17조제3항). 옳은 설명이다.
- ⑤ 최저주거기준에 미달하는 가구가 밀집한 지역에 우선적으로 임대주택을 건설하거나 정비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다(제18조제4항). 지금 조문은 조치 주체를 국토교통부장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으로 적고 사업 이름을 「정비사업」이라고 쓰지만 취지는 같다. 옳은 설명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6회 4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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