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2차 코하우징 · 새집증후군 · 제17회 29번 해설
공동주거와 관련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코하우징(cohousing)은 입주자가 계획 단계부터 참여하고 공용공간을 함께 쓰며 이웃과 협력해 사는 협동주거 방식이다. 제17회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 「공동주택관리실무」 2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 ① 주택이 물리적인 것을 의미하는 반면, 주거는 주택에서 일어나는 경험적인 측면과 정서적인 측면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 ② 새집증후군은 주택이나 건물을 새로 지을 때 사용하는 건축자재나 벽지 등에서 나오는 유해물질로 인해 거주자들이 느끼는 건강상 문제 및 불쾌감을 말한다.
- ③ 주거복지는 사회구성원인 국민 전체의 주거수준 향상으로 사회적 안정을 도모하고 복지를 증진시키는 것이다.
- ④ 주택의 유형에는 경사진 대지에 계단식으로 건축되어 지면에서 직접 각 세대가 있는 층으로의 출입이 가능하고 위층 세대가 아래층 세대의 지붕을 정원 등으로 활용하는 주택도 있다.
- ⑤ 코하우징(cohousing)은 행정과 주민이 협력하여 지역공간의 의미를 재발견하고 거기서 문화적 정체성을 찾아 도시공간의 활력을 되찾고 생활공간의 쾌적성을 높이려는 일련의 시도라고 볼 수 있다.
정답 ⑤
핵심 해설
코하우징(cohousing)은 입주자가 계획 단계부터 참여하고 공용공간을 함께 쓰며 이웃과 협력해 사는 협동주거 방식이다. ⑤는 행정과 주민이 협력해 지역공간의 의미를 되찾고 도시공간의 활력을 높이려는 시도라고 설명하는데, 이것은 마을 만들기에 가까운 설명이어서 코하우징의 설명으로는 옳지 않다. 나머지 ①②③④는 주택과 주거의 구분, 새집증후군, 주거복지, 테라스형 주택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과 같다.
이론 근거
코하우징(cohousing): 입주자가 계획 단계부터 참여하고 공용공간과 활동을 공유하며 이웃과 협력해 사는 협동주거 방식이다.
쉬운 설명
코하우징은 이웃이 처음부터 함께 계획하고 공용공간을 나눠 쓰며 사는 협동주거 방식이다. 행정과 주민이 힘을 합쳐 동네의 활력을 되살리는 일은 마을 만들기 쪽 이야기라서 ⑤는 틀린 설명이다.
용어 설명
- 코하우징(cohousing)
- 입주자가 계획 단계부터 참여하고 공용공간과 활동을 공유하며 이웃과 협력해 사는 협동주거 방식이다.
- 새집증후군
- 새로 지은 건물의 건축자재나 벽지 등에서 나오는 유해물질 때문에 거주자가 느끼는 건강상 문제와 불쾌감을 말한다.
- 주거복지
- 국민 전체의 주거수준을 높여 사회적 안정을 도모하고 복지를 증진하는 것을 말한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주택은 물리적인 건축물을, 주거는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생활 경험과 정서적 측면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라는 서술로, 옳은 설명이다.
- ② 새집증후군은 새로 지은 건물의 건축자재나 벽지 등에서 나오는 유해물질로 거주자가 느끼는 건강상 문제와 불쾌감을 말한다는 서술로, 옳은 설명이다.
- ③ 주거복지는 국민 전체의 주거수준 향상으로 사회적 안정을 도모하고 복지를 증진하는 것이라는 서술로, 옳은 설명이다.
- ④ 경사진 대지에 계단식으로 지어 각 세대가 지면에서 바로 출입하고 위층 세대가 아래층 지붕을 정원으로 쓰는 주택 유형이 있다는 서술로, 옳은 설명이다.
- ⑤ 행정과 주민이 협력해 지역공간의 의미를 재발견하고 도시공간의 활력을 되찾으려는 시도는 마을 만들기에 가까운 설명이다. 코하우징은 입주자가 계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하고 공용공간을 함께 쓰는 협동주거 방식이므로 이 서술은 옳지 않다.(정답)
암기팁
코하우징 = 입주자 참여 + 공유공간 / 행정과 주민의 협력으로 지역 활력 = 마을 만들기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7회 2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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