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2차 방습층 · 제21회 78번 해설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상 ‘기밀 및 결로방지 등을 위한 조치’에 관한 내용이다. ( )에 들어갈 용어를 쓰시오.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제6조 제4호 가목은 벽체 내표면 및 내부의 결로를 방지하고 단열재의 성능 저하를 막기 위해 단열조치를 하는 부위(창 및 문과 난방공간 사이의 층간 바닥 제외)에는 방습층을 단열재의 실내측에 설치하도록 정한다. 제21회 주택관리사보 2차 시험 「공동주택관리실무」 7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방습층입니다.
- 벽체 내표면 및 내부에서의 결로를 방지하고 단열재의 성능 저하를 방지하기 위하여 단열조치를 하여야 하는 부위(창 및 문과 난방공간 사이의 층간 바닥 제외)에는 ( )을(를) 단열재의 실내측에 설치하여야 한다.
정답 방습층 (주관식 단답형)
핵심 해설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제6조 제4호 가목은 벽체 내표면 및 내부의 결로를 방지하고 단열재의 성능 저하를 막기 위해 단열조치를 하는 부위(창 및 문과 난방공간 사이의 층간 바닥 제외)에는 방습층을 단열재의 실내측에 설치하도록 정한다. 그래서 빈칸에는 방습층이 들어간다.
기술기준 근거
-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제6조 제4호 가목 (현행판(시행 2026. 7. 8.)판) 결로 방지와 단열재 성능 저하 방지를 위해 단열조치를 하는 부위(창 및 문과 난방공간 사이의 층간 바닥 제외)에는 방습층을 단열재의 실내측에 설치한다.
-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제5조 제10호 카목 (현행판(시행 2026. 7. 8.)판) 방습층은 습한 공기가 구조체에 침투하여 결로 발생의 위험이 높아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하는 투습저항을 가진 층이다.
쉬운 설명
실내의 습한 공기가 벽 속 단열재까지 스며들면 물방울이 맺혀 곰팡이와 단열 성능 저하가 생긴다. 이를 막으려고 단열재의 방(실내) 쪽 면에 습기를 막는 층을 둔다.
용어 설명
- 방습층
- 습한 공기가 구조체에 침투하여 결로 발생의 위험이 높아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하는, 투습저항을 가진 층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1회 7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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