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 · 노인의료복지시설 · 제11회 85번 해설

노인복지법령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노인복지법 제39조의5에 따라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인권보호와 관련된 정책제안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제11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법제론」 8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1. 60세 이상의 노인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수송시설을 무료로 또는 할인하여 이용할 수 있다.
  2. 자격이 취소된 요양보호사는 취소된 날로부터 3년이 경과되지 않으면 요양보호사가 될 수 없다.
  3.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은 노인주거복지시설이다.
  4.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인권보호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
  5. 노인인력개발기관은 노인에 의한 재화의 생산ㆍ판매 등을 직접 담당하는 기관이다.

정답

핵심 해설

노인복지법 제39조의5에 따라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인권보호와 관련된 정책제안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나머지 지문은 각각 연령·시설 구분·자격취소 요건·기관 역할이 실제 법 내용과 어긋난다. 따라서 정답은 ④다.

법령 근거

쉬운 설명

노인학대를 예방하고 노인 인권을 지키는 정책을 국가에 제안하는 역할을 하는 기관이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이다.

용어 설명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학대 예방과 노인 인권보호를 위해 국가가 설치·운영하는 전문기관.
노인의료복지시설
치매·중풍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노인에게 급식·요양 등을 제공하는 시설로, 노인요양시설과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이 있다.

선택지별 해설

  • 경로우대 대상은 60세가 아니라 65세 이상의 자다.
  • 노인복지법 제39조의13은 자격이 취소된 날부터 1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을 요양보호사 결격사유로 정한다. 제한 기간이 3년이 아니므로 옳지 않다.
  •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은 노인주거복지시설이 아니라 노인의료복지시설에 해당한다.
  •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인권보호 관련 정책제안 업무를 담당한다.(정답)
  • 노인에 의한 재화의 생산·판매 등을 직접 담당하는 기관은 노인인력개발기관이 아니라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이다.

암기팁

경로우대는 '65세',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은 '의료복지시설', 재화 생산·판매 직접 담당은 '일자리지원기관'으로 짝을 정확히 구분해 외운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18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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