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정신역동이론 · 제13회 11번 해설
정신역동이론가에 해당되지 않는 학자는?
안나 프로이트, 융, 에릭슨, 아들러는 무의식과 초기 경험, 자아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성격발달을 설명하는 정신역동이론 계열의 학자들이다. 제13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1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 ① 안나 프로이트(A. Freud)
- ② 반두라(A. Bandura)
- ③ 융(C. Jung)
- ④ 에릭슨(E. Erikson)
- ⑤ 아들러(A. Adler)
정답 ②
핵심 해설
안나 프로이트, 융, 에릭슨, 아들러는 무의식과 초기 경험, 자아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성격발달을 설명하는 정신역동이론 계열의 학자들이다. 반면 반두라는 관찰과 강화 등 학습 원리로 행동을 설명하는 행동주의(사회학습이론) 계열의 학자이므로 정신역동이론가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론 근거
사회학습이론 — A. Bandura: 행동은 무의식이 아니라 타인에 대한 관찰과 모방, 강화의 결과로 학습된다고 설명한다.
쉬운 설명
정신역동은 프로이트에서 갈라져 나온 계보(안나 프로이트, 융, 에릭슨, 아들러)를 말한다. 반두라는 이 계보가 아니라 행동주의 쪽 학자다.
용어 설명
- 정신역동이론
- 무의식적 동기와 초기 경험이 성격 형성에 영향을 준다고 보는 이론군.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에서 파생되었다.
선택지별 해설
- ① 안나 프로이트는 자아심리학을 발전시킨 정신역동 계열 학자이다.
- ② 반두라는 관찰학습을 중심으로 하는 행동주의 계열 학자로, 정신역동이론가에 해당하지 않는다.(정답)
- ③ 융은 분석심리이론을 제시한 정신역동 계열 학자이다.
- ④ 에릭슨은 심리사회이론을 제시한 정신역동 계열 학자이다.
- ⑤ 아들러는 개인심리이론을 제시한 정신역동 계열 학자이다.
암기팁
정신역동 계보: 프로이트-안나 프로이트-융-아들러-에릭슨. 반두라·스키너·파블로프는 행동주의로 따로 묶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3회 1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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