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1차 현장 · 이용시설 · 제13회 8번 해설

사회복지 실천현장 중 1차 현장이면서 동시에 이용시설로만 구성된 것은?

1차 현장은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이 기관의 주된 목적인 곳이고, 이용시설은 클라이언트가 자신의 거주지에 살면서 다니며 이용하는 시설이다. 제13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실천론」 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1. 노인복지관, 아동상담소, 종합병원
  2. 보호관찰소, 사회복지관, 정신보건센터
  3. 학교, 정신보건센터, 사회복지관
  4. 부랑인시설, 청소년쉼터, 보건소
  5. 지역자활센터,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

정답

핵심 해설

1차 현장은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이 기관의 주된 목적인 곳이고, 이용시설은 클라이언트가 자신의 거주지에 살면서 다니며 이용하는 시설이다. 지역자활센터,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은 모두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이 주목적이면서 통원 방식으로 이용하는 시설이므로 1차 현장이자 이용시설의 조건을 동시에 충족한다.

법령 근거

이론 근거

사회복지 실천현장의 분류(1차·2차 현장, 생활·이용시설): 기관의 주목적에 따른 1차·2차 현장 구분과 거주 여부에 따른 생활·이용시설 구분은 사회복지실천현장론의 통설적 분류이다.

쉬운 설명

주된 목적이 사회복지서비스인 곳이 1차 현장이고, 살던 곳에서 다니면서 이용하는 곳이 이용시설이다. 지역자활센터·지역아동센터·장애인복지관은 이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한다.

용어 설명

1차 현장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이 기관의 주된 목적인 실천현장.
이용시설
클라이언트가 자신의 집에 거주하며 필요할 때 방문해 이용하는 시설.

선택지별 해설

  • 종합병원은 의료가 주목적인 2차 현장이어서 조합에 맞지 않는다.
  • 보호관찰소와 정신보건센터는 사회복지서비스가 주목적이 아닌 2차 현장이어서 조합에 맞지 않는다.
  • 학교와 정신보건센터는 2차 현장이어서 조합에 맞지 않는다.
  • 부랑인시설과 청소년쉼터는 생활시설이어서 이용시설로만 구성되었다고 볼 수 없다.
  • 지역자활센터,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은 모두 1차 현장이면서 이용시설이므로 옳은 조합이다.(정답)

암기팁

주목적이 복지서비스면 1차, 살던 곳에서 다니면 이용시설. 병원·학교·보호관찰소는 2차 현장으로 따로 묶는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3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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