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1급 폐쇄형 질문 · 제14회 9번 해설
사회복지면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면담에서 사회복지사에 관한 사적 질문은 간결히 답하고 초점을 클라이언트에게 돌리며, 해석기술은 신뢰관계가 형성된 후에 사용하고, 모호한 표현에는 구체화를 요청하며, 비언어적 표현 관찰은 신중해야 한다. 제14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사회복지실천론」 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사회복지사에 관한 사적인 질문은 가능한 한 간결하게 답하고, 초점을 다시 클라이언트에게로 돌린다.
- ② 클라이언트와의 신뢰관계가 충분히 형성된 후에 해석기술을 활용한다.
- ③ 클라이언트의 표현이 모호할 때는 오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구체적 표현을 요청한다.
- ④ 클라이언트가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하는 경우, 폐쇄형 질문만을 사용하여 초점을 모으는 것이 필요하다.
- ⑤ 클라이언트의 비언어적 표현을 관찰할 때는 신중해야 한다.
정답 ④
핵심 해설
면담에서 사회복지사에 관한 사적 질문은 간결히 답하고 초점을 클라이언트에게 돌리며, 해석기술은 신뢰관계가 형성된 후에 사용하고, 모호한 표현에는 구체화를 요청하며, 비언어적 표현 관찰은 신중해야 한다. 그러나 클라이언트가 말을 많이 하는 경우라도 폐쇄형 질문만 계속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클라이언트의 자유로운 표현을 막고 대화를 단절시킬 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④는 옳지 않다.
이론 근거
사회복지 면담기술론 — A. Kadushin: 면담에서는 개방형·폐쇄형 질문을 상황에 맞게 병행해야 하며, 폐쇄형 질문만으로 초점을 모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쉬운 설명
클라이언트가 말이 많다고 해서 '예/아니오'로만 답하게 하는 질문만 계속 쓰면 오히려 대화가 딱딱해지고 필요한 이야기를 못 듣게 될 수 있다. 초점을 모으는 다른 방법(요약, 재초점화 등)을 함께 써야 한다.
용어 설명
- 폐쇄형 질문
- 예/아니오나 정해진 답 중 하나로 답하게 되는, 응답 범위가 제한된 질문.
선택지별 해설
- ① 사회복지사에 관한 사적 질문에는 간결히 답한 뒤 초점을 다시 클라이언트에게 돌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 ② 해석기술은 신뢰관계가 충분히 형성된 이후에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③ 클라이언트의 표현이 모호할 때는 오해를 줄이기 위해 구체적 표현을 요청한다.
- ④ 말이 많은 클라이언트에게 폐쇄형 질문만 계속 사용하는 것은 자유로운 표현을 제한할 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다.(정답)
- ⑤ 클라이언트의 비언어적 표현을 해석할 때는 섣부른 판단을 피하고 신중해야 한다.
암기팁
말이 많은 클라이언트=폐쇄형질문 '만' 사용이 아니라 요약·초점화 기술로 대응.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4회 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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