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토지상환채권 · 제16회 97번 해설

도시개발법령상 도시개발사업의 시행과 관련된 설명 중 틀린 것은?

도시개발사업의 시행자·시행방식·토지상환채권 발행 등은 도시개발법에 규정되어 있다. 제16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법」 97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1. ① 지정권자는 도시개발구역의 전부를 환지방식으로 시행하는 경우에는 도시개발구역안의 토지소유자 또는 이들이 도시개발을 위하여 설립한 조합을 시행자로 지정한다.
  2. ② 시행자인 지방공사는 도시개발사업에 필요한 토지등을 수용 또는 사용하는 경우 토지소유자의 일정비율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3. ③ 시행자인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토지소유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토지등의 매수대금의 일부를 지급하기 위하여 토지상환채권을 발행할 수 있다.
  4. ④ 시행자(지정권자가 시행자인 경우 제외)는 토지상환채권을 발행하고자 하는 때에는 토지상환채권의 발행계획을 작성하여 미리 지정권자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5. ⑤ 시행자는 도시개발사업의 전부 또는 일부를 환지방식에 의하여 시행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환지계획을 작성하여야 한다.

정답 ②

핵심 해설

도시개발사업의 시행자·시행방식·토지상환채권 발행 등은 도시개발법에 규정되어 있다. 국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 공공시행자가 토지 등을 수용 또는 사용하는 경우에는 민간시행자와 달리 토지소유자의 동의 요건이 요구되지 않는 것이 원칙이므로, 지방공사가 시행자인 경우에도 토지소유자의 일정비율 동의를 얻어야 한다는 ②의 서술은 틀린 설명이다.

법령 근거

쉬운 설명

도시개발사업의 시행자, 시행방식, 토지상환채권 등에 관한 틀린 설명을 고르는 문제야. 환지방식 전부 시행 시 토지소유자나 조합을 시행자로 지정할 수 있고, 국가·지자체가 시행자면 토지상환채권을 발행할 수 있고, 지정권자 아닌 시행자는 발행계획을 지정권자 승인받아야 하고, 환지방식이면 환지계획을 만들어야 해. 그런데 지방공사 같은 공공기관이 시행자로서 토지를 수용·사용하는 경우에는 민간시행자와 달리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받을 필요가 없는 게 원칙이라서,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②번이 틀린 설명이야.

용어 설명

토지상환채권
사업시행자가 토지소유자가 원하는 경우 토지 등의 매수대금 일부를 지급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채권

선택지별 해설

  • ① 환지방식 전부 시행 시 토지소유자 또는 그들이 설립한 조합을 시행자로 지정할 수 있다.
  • ② 지방공사 등 공공시행자는 수용·사용방식 시행 시 토지소유자의 동의 요건이 면제되므로 틀린 설명으로 정답이다.
  • ③ 국가·지방자치단체가 시행자인 경우 토지상환채권을 발행할 수 있다.
  • ④ 시행자(지정권자 제외)는 발행계획을 작성하여 지정권자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 ⑤ 환지방식으로 시행하려는 경우 환지계획을 작성하여야 한다.

암기팁

공공시행자(지방공사)는 수용·사용할 때 소유자 동의가 필요 없음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6회 97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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