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개발계획 · 제19회 93번 해설
도시개발법령상 개발계획의 수립 등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지정권자는 필요한 경우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이나 시장·군수·구청장, 사업시행자의 요청이 없더라도 직접 개발계획을 변경할 수 있다. 제19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법」 93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 ① 자연녹지지역에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할 때에는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한 후에 개발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 ② 지정권자는 직접 개발계획을 변경할 수는 없고,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이나 시장·군수·구청장 또는 사업시행자의 요청을 받아 이를 변경할 수 있다.
- ③ 시행자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인 때에는 지정권자는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받지 않고 환지방식의 도시개발사업 시행을 위한 개발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 ④ 문화재보호계획을 변경하는 개발계획의 변경에는 환지방식의 개발계획 수립에 관한 토지소유자의 동의요건이 적용되지 않는다.
- ⑤ 보건의료시설 및 복지시설의 설치계획도 개발계획에 포함되어야 한다.
정답 ②
핵심 해설
지정권자는 필요한 경우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이나 시장·군수·구청장, 사업시행자의 요청이 없더라도 직접 개발계획을 변경할 수 있다. 지문은 지정권자가 직접 변경할 수 없다고 하여 틀린 설명이다. 나머지는 옳다: 자연녹지지역 등 일정 지역은 구역 지정 후 개발계획 수립 가능, 국가·지자체가 시행자인 환지방식 사업은 토지소유자 동의 없이 개발계획 수립 가능, 문화재보호계획 변경에는 동의요건 미적용, 보건의료·복지시설 설치계획은 개발계획 포함사항.
법령 근거
- 도시개발법 제4조, 제5조법제처 원문 →
쉬운 설명
지정권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장이나 시장·군수·구청장, 사업시행자가 요청하지 않아도 필요하면 직접 개발계획을 변경할 수 있다. 지문은 지정권자가 직접 변경할 수 없다고 해서 틀렸다. 나머지는 옳다. 자연녹지지역 등 일정 지역은 구역 지정 후에도 개발계획을 수립할 수 있고, 국가·지자체가 시행자인 환지방식 사업은 토지소유자 동의 없이 개발계획을 세울 수 있으며, 문화재보호계획 변경에는 동의요건이 적용되지 않고, 보건의료·복지시설 설치계획은 개발계획에 포함되는 사항이다.
용어 설명
- 개발계획
- 도시개발구역 안에서 도시개발사업을 계획적으로 시행하기 위하여 수립하는 계획으로 사업시행방식, 토지이용계획, 교통·환경계획 등을 포함함
선택지별 해설
- ① 자연녹지지역 등 일정한 경우 구역 지정 후 개발계획을 수립할 수 있으므로 옳은 설명.
- ② 지정권자는 필요시 직접 개발계획을 변경할 수 있으므로 틀린 설명(정답).
- ③ 국가·지방자치단체가 시행자인 경우 토지소유자 동의 없이 환지방식 개발계획을 수립할 수 있으므로 옳은 설명.
- ④ 문화재보호계획 변경에 따른 개발계획 변경에는 토지소유자 동의요건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옳은 설명.
- ⑤ 보건의료시설 및 복지시설의 설치계획도 개발계획에 포함되어야 하므로 옳은 설명.
암기팁
지정권자는 남이 요청 안 해도 스스로 개발계획을 바꿀 수 있다 — '요청이 있어야만'이라고 하면 함정.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9회 93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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