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직장주택조합 · 제21회 111번 해설
甲은 50세대로 구성된 세대당 주거전용면적 80㎡인 아파트 1채를 분양받아 소유하고 있는 세대주이다. 주택법령상 甲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만, 甲의 주택은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수도권지역에 있고, 분양가상한제 적용 대상임)
甲은 이미 전용 80㎡ 아파트 1채를 소유한 세대주이다. 제21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법」 111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甲의 주택은 도시형 생활주택에 해당한다.
- ② 甲은 지역주택조합의 조합원 자격이 있다.
- ③ 국민주택을 공급받기 위한 직장주택조합이 아닌 경우에도 甲은 직장주택조합의 조합원 자격이 없다.
- ④ 甲이 자신의 주택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를 완료한 날부터 3년간 전매행위가 제한된다.
- ⑤ 甲의 주택 소재 지역이 주택거래신고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경우에도 甲의 주택의 매매시에는 신고의무가 적용되지 않는다.
정답 ③
핵심 해설
甲은 이미 전용 80㎡ 아파트 1채를 소유한 세대주이다. 국민주택 공급 목적이 아닌 직장주택조합이라 하더라도 조합원 자격에 관한 주택법령상 요건(무주택 또는 60㎡ 이하 1주택 소유 등)을 충족하지 못하면 조합원 자격이 인정되지 않으므로, 甲은 직장주택조합의 조합원 자격이 없다는 ③이 정답이다.
법령 근거
쉬운 설명
甲은 이미 전용면적 80㎡짜리 아파트 1채를 소유한 세대주다. 국민주택 공급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직장주택조합이라도 조합원이 되려면 무주택이거나 소형주택 소유 등 법령상 요건을 갖춰야 하는데, 甲은 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조합원 자격이 없다. 그래서 ③이 정답이다. 甲의 주택이 도시형생활주택에 해당한다는 서술,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자격이 있다는 서술, 전매제한기간이 3년이라는 서술, 주택거래신고지역이어도 신고의무가 없다는 서술은 실제와 달라 모두 틀렸다.
용어 설명
- 직장주택조합
- 동일 직장의 근무자들이 주택을 마련하기 위하여 설립하는 지역·직장주택조합의 한 유형으로, 조합원은 원칙적으로 무주택 세대주 등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선택지별 해설
- ① 甲의 주택은 50세대 규모의 일반 아파트로 도시형생활주택(통상 300세대 미만의 국민주택규모 이하 공동주택 중 별도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② 甲은 이미 1주택을 소유한 세대주여서 무주택 요건이 필요한 지역주택조합의 조합원 자격이 없다.
- ③ 국민주택 공급 목적이 아닌 직장주택조합이라도 甲은 관련 요건 미충족으로 조합원 자격이 없어 정답이다.
- ④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의 전매제한기간은 수도권의 경우 통상 3년보다 장기간으로 정해질 수 있어 서술이 정확하지 않다.
- ⑤ 주택거래신고지역으로 지정된 경우 甲의 주택 매매에도 신고의무가 적용되므로 틀린 설명이다.
암기팁
이미 집이 있으면 직장조합에도 못 들어간다고 기억하자.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1회 111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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