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배분법 · 사정보정 · 제22회 39번 해설
최근 신축한 주택(토지 300㎡, 건물 500㎡)을 91,000,000원에 매도의뢰 했으나 85,500,000원에 거래되었는데, 이는 매도자의 급박한 사정으로 인하여 정상거래가격대비 5% 저가(低價)로 매도한 것이다. 이 건물은 매도자가 최근 82,000원/㎡에 직접 건축한 것으로 유사 건물의 재조달원가는 거래시점 현재 90,000원/㎡이 일반적이다. 이 주택의 토지평가액은? (단, 건물의 신축시점과 거래시점은 동일함)
매도자의 급박한 사정으로 정상가격 대비 5% 저가 매도되었으므로 정상거래가격은 85,500,000원/(1-0.05)=90,000,000원이다. 제22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3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40,500,000원
- ② 44,500,000원
- ③ 45,000,000원
- ④ 46,000,000원
- ⑤ 49,000,000원
정답 ③
핵심 해설
매도자의 급박한 사정으로 정상가격 대비 5% 저가 매도되었으므로 정상거래가격은 85,500,000원/(1-0.05)=90,000,000원이다. 건물은 신축시점과 거래시점이 동일해 감가상각이 없으므로 재조달원가(90,000원/㎡×500㎡=45,000,000원)를 그대로 건물가액으로 산정하고, 전체 정상거래가격에서 건물가액을 차감(배분법)하여 토지가액을 구하면 45,000,000원(③)이 된다.
이론 근거
배분법 및 사정보정이론 - 정상거래가격=실제거래가/(1-저가율); 배분법=일체거래가격-건물가액(재조달원가 기준)
쉬운 설명
매도자의 급박한 사정으로 정상가격보다 5% 저가로 매도되었으므로, 정상거래가격은 실제거래가 85,500,000원을 (1-0.05)로 나눈 90,000,000원이 됩니다. 건물은 신축시점과 거래시점이 같아 감가상각이 없으므로 재조달원가(90,000원/㎡×500㎡=45,000,000원)를 그대로 건물가액으로 봅니다. 배분법에 따라 전체 정상거래가격에서 건물가액을 빼면 토지가액은 90,000,000-45,000,000=45,000,000원이 됩니다.
용어 설명
- 배분법
- 토지와 건물이 일체로 거래된 가격에서 건물가액을 공제해 토지가액을 구하는(또는 그 반대의) 감정평가 방법
- 사정보정
- 거래사례에 특수한 사정이 개재된 경우 이를 정상적인 가격 수준으로 보정하는 절차
계산 과정
정상거래가격=실제거래가/(1-저가율)=85,500,000/(1-0.05)=90,000,000원 건물가액(재조달원가, 신축이라 감가없음)=90,000원/㎡×500㎡=45,000,000원 토지가액(배분법)=정상거래가격-건물가액=90,000,000-45,000,000=45,000,000원
선택지별 해설
- ① 틀림. 사정보정 또는 건물가액 산정에 오류가 있는 계산값이다.
- ② 틀림. 정확한 산정결과와 다른 값이다.
- ③ 옳음(정답). 정상거래가격 90,000,000원에서 건물가액 45,000,000원을 차감한 45,000,000원이 정확한 토지가액이다.
- ④ 틀림. 정확한 산정결과와 다른 값이다.
- ⑤ 틀림. 정확한 산정결과와 다른 값이다.
암기팁
5% 싸게 팔았으니 (1-0.05)로 나눠서 정상가 복원! 건물값 빼면 토지값(배분법).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2회 3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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