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회수가능액 · 사용가치 · 제19회 55번 해설
(주)한국은 20×1년 초에 기계장치(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0)를 ₩200,000에 취득하여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다. 20×1년 말에 동 기계장치에 손상이 발생하였다. 20×1년 말 기계장치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가 다음과 같을 때 기계장치의 손상차손은? (단, 동 기계장치에 대해 원가모형을 적용하고 있다.)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다. 제19회 주택관리사보 1차 시험 「회계원리」 55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순공정가치 | 사용가치 |
| ₩110,000 | ₩90,000 |
- ① ₩35,000
- ② ₩40,000
- ③ ₩50,000
- ④ ₩70,000
- ⑤ ₩90,000
정답 ③
핵심 해설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다. 20×1년 말 장부금액은 감가상각 1년분을 뺀 ₩160,000이고 회수가능액은 둘 중 큰 순공정가치 ₩110,000이므로, 손상차손은 그 차액인 ₩50,000이다.
이론 근거
K-IFRS 제1036호 자산손상: 회수가능액은 처분부대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며,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에 미달하면 그 차액을 손상차손으로 당기손익에 인식한다.
회계기준 근거
- K-IFRS 제1036호 「자산손상」 문단 18·59·60 회수가능액은 처분부대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정의하고,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면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줄이며 그 감소금액인 손상차손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쉬운 설명
회수가능액은 '팔았을 때 받을 돈'과 '계속 써서 벌 돈' 중 더 큰 쪽이다. 회사는 둘 중 유리한 길을 고를 수 있기 때문이다. 장부에 적힌 ₩160,000이 그 금액보다 크면 그만큼을 손상차손으로 깎는다.
용어 설명
- 회수가능액
- 자산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
- 사용가치
- 자산을 계속 사용해서 얻을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
계산 과정
연 감가상각비 = (취득원가 ₩200,000 - 잔존가치 ₩0) ÷ 내용연수 5년 = ₩40,000 20×1년 말 장부금액 = ₩200,000 - ₩40,000 = ₩160,000 회수가능액 = 순공정가치 ₩110,000과 사용가치 ₩90,000 중 큰 금액 = ₩110,000 손상차손 = 장부금액 ₩160,000 - 회수가능액 ₩110,000 = ₩50,000
선택지별 해설
- ① 제시된 자료로는 나오지 않는 금액이다. 장부금액 ₩160,000에서 회수가능액 ₩110,000을 빼야 한다.
- ② ₩40,000은 1년치 감가상각비이지 손상차손이 아니다.
- ③ 장부금액 ₩160,000에서 회수가능액 ₩110,000을 뺀 ₩50,000이다.(정답)
- ④ 회수가능액을 사용가치 ₩90,000으로 보면 ₩70,000이 나온다.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다.
- ⑤ 감가상각을 하지 않은 취득원가 ₩200,000에서 ₩110,000을 빼면 ₩90,000이 나온다. 20×1년분 감가상각 ₩40,000을 먼저 반영해야 한다.
암기팁
회수가능액은 '큰 쪽'을 고른다 —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MAX. 손상차손은 장부금액에서 그 값을 뺀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9회 55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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