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셀링포인트 · 제17회 28번 해설
부동산의 셀링포인트(Selling Point)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셀링포인트는 통상 기술적(물리적) 측면, 경제적 측면, 법률적 측면으로 구분되는데, 가격 및 임료수준의 적정성은 '경제적 측면'의 셀링포인트에 해당하는 것이지 '기술적 측면'의 핵심 내용이 아니다. 제17회 공인중개사 시험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2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 ① 부동산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특징 중 고객인 중개의뢰인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특징을 말한다.
- ② 각각의 셀링포인트는 중개대상물이 갖는 고유의 특성이라고 할 수 있지만 모든 특성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기 때문에 상대성이 있을 수 있다.
- ③ 부동산가격 및 임료수준의 적정성 등은 기술적 측면의 셀링포인트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이다.
- ④ 과다한 셀링포인트는 중개의뢰인의 매수의사결정에 결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셀링포인트 제시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
- ⑤ 주택의 경우 교육여건, 투자가치 등을 셀링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다.
정답 ③
핵심 해설
셀링포인트는 통상 기술적(물리적) 측면, 경제적 측면, 법률적 측면으로 구분되는데, 가격 및 임료수준의 적정성은 '경제적 측면'의 셀링포인트에 해당하는 것이지 '기술적 측면'의 핵심 내용이 아니다. ③ 지문은 이를 잘못 연결하여 틀렸다(정답). 나머지 지문(고객 욕구 충족 특징, 셀링포인트의 상대성, 과다 제시의 역효과, 교육여건·투자가치의 활용)은 셀링포인트 이론의 정확한 설명이다.
이론 근거
중개실무상 셀링포인트 이론 — 부동산의 특징을 기술적(구조·설비 등 물리적 요소) / 경제적(가격·임료·수익성) / 법률적(권리관계) 측면으로 구분하여 고객의 구매욕구를 충족시키는 요소를 파악·제시하는 기법
쉬운 설명
부동산의 매력 포인트(셀링포인트)는 보통 기술적(구조·설비), 경제적(가격·수익성), 법률적(권리관계) 측면으로 나뉘는데, 가격이나 임대료 수준이 적당한지는 경제적 측면이지 기술적 측면이 아니에요. 셀링포인트는 손님의 욕구를 채워주는 특징이고 절대적인 게 아니라 상대적이며, 너무 많이 늘어놓으면 오히려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고, 교육여건이나 투자가치도 주택의 셀링포인트가 될 수 있어요.
용어 설명
- 셀링포인트
- 중개대상물이 가진 특징 중 고객의 구매욕구를 자극할 수 있는 강점 요소로, 기술적·경제적·법률적 측면으로 구분됨
선택지별 해설
- ① 셀링포인트의 정의로 옳다.
- ② 셀링포인트가 절대적이지 않고 상대적일 수 있다는 것은 옳다.
- ③ 정답(틀린 지문). 가격·임료수준의 적정성은 경제적 측면의 셀링포인트에 해당한다.
- ④ 과다한 셀링포인트 제시의 역효과에 관한 설명은 옳다.
- ⑤ 교육여건·투자가치를 주택의 셀링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은 옳다.
암기팁
가격은 경제적 측면, 기술적 아님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7회 2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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