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비선호시설 · 제19회 40번 해설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 명시된 기재사항으로 틀린 것은?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주거용 건축물)의 법정 기재사항에는 벽면·바닥면·도배상태, 소유권 등 권리관계, 입지조건 등이 포함되나, '건물설계도 확인여부'라는 항목은 법정 기재사항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제19회 공인중개사 시험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40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1. 비주거용 건축물 - 매도인에게 자료를 요구하여 확인할 사항은 벽면 상태, 전기·소방 등의 시설물
  2. 토지 - 등기부등본으로 확인한 소유권·저당권 등의 권리사항
  3. 토지 - 대상토지 1km이내의 비선호시설 존재유무
  4. 주거용 건축물 - 건물설계도 확인여부
  5. 입목·광업재단·공장재단 - 재단목록 또는 입목의 생육상태

정답

핵심 해설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주거용 건축물)의 법정 기재사항에는 벽면·바닥면·도배상태, 소유권 등 권리관계, 입지조건 등이 포함되나, '건물설계도 확인여부'라는 항목은 법정 기재사항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④가 정답이다.

법령 근거

쉬운 설명

확인·설명서(주거용 건축물)의 법정 기재사항에는 벽면·바닥면·도배상태, 권리관계, 입지조건 등이 있지만 '건물설계도 확인여부'라는 항목은 없습니다. 그래서 ④가 정답입니다.

용어 설명

비선호시설
쓰레기처리장, 화장장, 납골당 등 인근 부동산 가치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시설로, 토지용 확인·설명서에 그 존재 유무를 기재하도록 하고 있다.

선택지별 해설

  • 비주거용 건축물의 경우 매도인에게 요구하여 확인할 자료요구사항으로 벽면상태, 전기·소방시설물 등을 기재하므로 옳은 지문.
  • 토지의 경우 등기부등본으로 확인한 소유권·저당권 등 권리사항을 기재하므로 옳은 지문.
  • 토지의 경우 대상토지 인근의 비선호시설 존재 유무를 기재하므로 옳은 지문.
  • 건물설계도 확인여부는 법정 기재사항이 아니므로 틀린 지문(정답).
  • 입목·광업재단·공장재단의 경우 재단목록 또는 입목의 생육상태를 기재하므로 옳은 지문.

암기팁

설계도까지는 안 본다, 그런 항목은 서식에 없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1940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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