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도시개발채권 · 제21회 98번 해설

도시개발법령상 도시개발채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이 문항은 소스 정답이 '1,2,3,4,5'(전항정답)로 처리된 문항이다. 제21회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공법」 98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②·③·④·⑤입니다.

  1. 도시개발조합은 토지등의 매수대금의 일부를 지급하기 위하여 사업시행으로 조성된 토지·건축물로 상환하는 도시개발채권을 발행할 수 있다.
  2. 도시개발채권을 발행하는 경우 발행총액에 대하여 국토해양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3. 도시개발채권의 소멸시효는 상환일부터 기산하여 원금은 5년, 이자는 3년으로 한다.
  4. 도시개발채권의 상환은 5년부터 10년까지의 범위에서 기획재정부장관이 따로 정하여 고시한다.
  5. 개발행위허가로서의 토지형질변경허가를 받은 자는 도시개발채권을 매입하여야 한다.

정답 ① · ② · ③ · ④ · ⑤ (복수·전항정답 문항)

핵심 해설

이 문항은 소스 정답이 '1,2,3,4,5'(전항정답)로 처리된 문항이다. ① 도시개발채권은 도시개발조합이 아니라 시·도지사가 발행하고 상환도 현금상환이 원칙이며(발행주체 오류), ② 발행 시 국토해양부장관의 '승인'이 아니라 행정안전부장관과 '협의'하여야 하고, ③ 소멸시효는 원금 5년·이자 2년으로 이자 3년은 오류이며, ④ 상환기간은 기획재정부장관 고시가 아니라 발행 시·도지사가 조례로 정하는 5~10년 범위이다. 반면 ⑤(토지형질변경허가를 받은 자의 채권 매입의무)는 도시개발법 제63조·시행령 제84조와 부합하는 옳은 서술이다. 결국 ①~④가 명백히 틀린 상황에서 단일정답이 성립하지 아니하여 출제기관이 전항정답으로 처리한 것으로 판단된다.

법령 근거

쉬운 설명

도시개발채권은 도시개발조합이 아니라 시·도지사가 발행하고, 발행총액은 국토해양부장관의 승인이 아니라 행정안전부장관과의 협의사항이며, 소멸시효는 이자 3년이 아니라 2년이다. 상환기간도 기획재정부장관이 아니라 발행하는 시·도지사가 조례로 정한다. 이렇게 ①부터 ④까지가 모두 명백한 오류인 반면, ⑤(토지형질변경허가를 받은 자의 채권 매입의무)는 그 자체로는 맞는 내용이라 단일한 정답이 성립하지 않았고, 그 결과 이 문항은 전항정답으로 처리되었다.

용어 설명

도시개발채권
도시개발사업에 필요한 자금 조달을 위하여 시·도지사가 행정안전부장관과 협의하여 발행하는 지방채.

선택지별 해설

  • 도시개발채권의 발행주체는 도시개발조합이 아니라 시·도지사이며, 상환도 현금상환이 원칙이어서 틀린 설명이다.
  • 발행총액은 국토해양부장관의 승인이 아니라 행정안전부장관과의 협의 사항이어서 틀린 설명이다.
  • 소멸시효는 원금 5년, 이자 2년이 원칙이어서(이자 3년이 아님) 틀린 설명이다.
  • 상환기간은 기획재정부장관이 아니라 발행하는 시·도지사가 조례로 정하므로 틀린 설명이다.
  • 개발행위허가로서 토지형질변경허가를 받은 자가 도시개발채권을 매입하여야 한다는 내용은 현행 도시개발법 제63조 제1항 및 시행령 제84조의 채권 매입의무 규정과 부합하여 그 자체로는 옳은 서술로 볼 여지가 크다. 그럼에도 ①~④의 명백한 오류와 함께 이 문항은 출제 당시 전항정답(모두정답)으로 처리되었다.

암기팁

채권 발행은 시·도지사, 승인 아닌 협의, 이자 소멸시효는 2년, 이 세 가지 함정을 기억하자.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198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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