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급여형태론
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출제 회차 10회 · 12회 · 16회
3 쉬운 설명
길버트·스펙트·테렐의 사회복지 급여형태론은 급여를 현금·현물·증서(바우처)·기회·권력 등으로 유형화하고, 형태에 따라 선택권·대상효율성·운영효율성이 달라진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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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급여는 사용처 제한이 없어 선택권이 크고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는 데 유리하지만 대상효율성(목적대로 쓰이는 정도)은 낮다. 현물급여는 정해진 재화·서비스만 제공되어 대상효율성이 높고 규모의 경제 효과도 있지만 선택권은 낮다.
증서(바우처)는 현금과 현물의 중간 성격이다 — 선택권 크기는 현금 > 증서 > 현물 순이지만, 대상효율성은 현물 > 증서 > 현금 순이다. 다만 물품·서비스 자체를 직접 주는 현물급여와 비교하면 증서는 여러 공급자·상품 중 선택할 수 있어 선택권이 낮은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높다. 증서는 현금급여보다 정책목표 달성에 효과적이고 공급자 간 경쟁을 유도하는 데 유리하지만, 공급자가 소비자를 자의적으로 선택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고 소비자가 서비스에 대한 충분한 정보에 접근해야 한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가치재(교육·건강 등 사회적으로 바람직해 특정 용도로 소비되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는 재화)는 현물급여가 현금급여보다 선호되는 대표적 이유다. 사회 전체의 효용을 개인의 효용보다 우선시한다면 사용 목적을 제한할 수 있는 바우처·현물급여가 현금급여보다 오히려 바람직한 형태로 평가된다.
긍정적 차별은 기회라는 형태의 급여를 통해 부정적 차별을 보상하는 방법이다. 저소득층에 대한 소득세 면세 혜택은 현금급여가 아니라 세제혜택(조세지출)으로 분류된다.
4 이 개념이 나온 기출문제
해설·법령 근거까지 가입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5개년 문항은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
5 체크리스트 + 암기팁
- 급여형태론(길버트·스펙트·테렐) = 급여를 현금·현물·증서·기회·권력 등으로 유형화, 형태별로 선택권·대상효율성·운영효율성이 다르다.
- 선택권 크기: 현금 > 증서 > 현물. 대상효율성 크기: 현물 > 증서 > 현금.
- 증서는 현물급여보다 오히려 선택권이 높다(여러 공급자·상품 중 선택 가능) — "증서가 현물보다 선택권이 낮다"는 서술은 오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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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치재(merit goods)는 현물급여가 현금급여보다 선호되는 대표적 이유다.
- 저소득층 소득세 면세 혜택은 현금급여가 아니라 세제혜택(조세지출)으로 분류된다.
- 긍정적 차별은 기회 형태의 급여로 부정적 차별을 보상하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