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대항력 · 제20회 39번 해설
중개업자가 주택을 임차하려는 의뢰인에게 주택임대차보호법 관련내용을 설명한 것으로 옳은 것은 모두 몇 개인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ㄱ. 이행지체에 빠진 임대인의 보증금반환의무는 임차권등기명령에 의하여 등기된 임차권등기의 말소의무보다 먼저 이행되어야 한다. ㄴ. 대항력을 유지하기 위한 요건으로서의 주민등록은 임차인뿐만 아니라 그 자녀의 주민등록도 유효하다. ㄷ. 계약기간을 1년으로 정한 경우 임대인이 2년을 주장하더라도 임차인은 1년으로 항변할 수 있다. ㄹ. 임차인은 선순위의 저당권자에 의하여 경매가 이루어진 경우 보증금을 모두 변제받을 때까지 임차권의 존속을 주장할 수 있다. ㅁ. 임차인이 상속권자 없이 사망한 경우 그 주택에서 가정공동생활을 하던 사실상의 혼인관계에 있는 자는 임차인이 사망한 후 1월 이내에 임대인에 대하여 반대의사를 표시하지 않는 한 임차인의 권리와 의무를 승계한다.
ㄱ 이행지체에 빠진 임대인의 보증금반환의무가 임차권등기명령에 의한 임차권등기의 말소의무보다 먼저 이행되어야 한다는 것(판례), ㄴ 대항력 유지를 위한 주민등록에는 임차인의 가족(자녀 포함)의 주민등록도 유효하다는 것(판례), ㄷ 2년의 임대차기간은 임차인 보호를 위한 편면적 강행규정이… 제20회 공인중개사 시험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39번 문제입니다. 정답은 ④입니다.
- ① 1개
- ② 2개
- ③ 3개
- ④ 4개
- ⑤ 5개
정답 ④
핵심 해설
ㄱ 이행지체에 빠진 임대인의 보증금반환의무가 임차권등기명령에 의한 임차권등기의 말소의무보다 먼저 이행되어야 한다는 것(판례), ㄴ 대항력 유지를 위한 주민등록에는 임차인의 가족(자녀 포함)의 주민등록도 유효하다는 것(판례), ㄷ 2년의 임대차기간은 임차인 보호를 위한 편면적 강행규정이므로 임차인이 1년으로 항변할 수 있다는 것, ㅁ 상속권자 없이 사망한 임차인의 사실혼 배우자가 1개월 이내 반대의사를 표시하지 않으면 임차인의 권리·의무를 승계한다는 것은 모두 옳다. 반면 ㄹ 선순위 저당권자에 의한 경매의 경우 그보다 후순위인 임차권은 매각으로 소멸하므로 보증금 전액을 변제받을 때까지 존속을 주장할 수 없다. 따라서 옳은 것은 ㄱ,ㄴ,ㄷ,ㅁ 4개이므로 정답은 ④이다.
법령 근거
쉬운 설명
임대인이 이행지체에 빠졌다면 보증금 반환의무가 임차권등기의 말소의무보다 먼저 이행돼야 하고, 대항력 유지를 위한 주민등록에는 임차인 본인뿐 아니라 그 자녀의 주민등록도 유효하다. 임대차기간 2년은 임차인 보호를 위한 것이라 임차인은 1년으로 항변할 수 있고, 상속권자 없이 사망한 임차인의 사실혼 배우자는 사망 후 1개월 이내에 반대 의사를 표시하지 않으면 임차인의 권리와 의무를 승계한다. 반면 선순위 저당권자에 의한 경매가 이루어지면 그보다 후순위인 임차권은 매각으로 소멸하므로, 보증금을 다 받을 때까지 임차권 존속을 주장할 수 없다. 따라서 옳은 것은 ㄱ,ㄴ,ㄷ,ㅁ 4개다.
용어 설명
- 대항력
- 주택의 인도와 주민등록(전입신고)을 마친 임차인이 그 다음날부터 제3자(양수인, 경매의 매수인 등)에게 임대차의 효력을 주장할 수 있는 힘.
선택지별 해설
- ① 옳은 것을 1개로 본 것은 실제(4개)보다 적어 틀림.
- ② 옳은 것을 2개로 본 것은 실제보다 적어 틀림.
- ③ 옳은 것을 3개로 본 것은 실제보다 적어 틀림.
- ④ ㄱ,ㄴ,ㄷ,ㅁ 4개가 옳다는 것이 맞으므로 옳음(정답).
- ⑤ 5개(ㄹ까지 포함)로 본 것은 ㄹ이 틀린 설명이므로 틀림.
암기팁
선순위 저당권 앞에서는 임차권도 소멸한다 - ㄹ만 틀렸다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개 기출문제 제20회 39번. 해설은 풀고패스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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