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자산의 처분손익
1 출제 포인트 — 이렇게 나옵니다
출제 회차 11회 · 15회 · 16회 · 18회 · 19회 · 20회 · 21회 · 22회 · 24회 · 26회 · 27회
2 쉬운 설명
처분손익 = 「판 돈 − 그날의 장부금액」
자산을 팔 때 장부에 남아 있던 값과 실제로 받은 돈을 견줍니다. 받은 돈이 더 적으면 처분손실, 더 많으면 처분이익입니다. 장부금액은 취득원가에서 처분일까지 깎아 온 감가상각누계액을 뺀 값이므로, 처분한 날까지의 감가상각부터 마저 적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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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49번 설비는 (₩2,000 − ₩200) ÷ 4년 = ₩450씩 깎여 1년 뒤 장부금액이 ₩1,550인데 ₩1,400에 팔았으니 ₩150 손실입니다. 기중에 팔았다면 처분일까지의 개월 수로 계산합니다. 제15회 54번은 20×1.1.1부터 20×3.6.30까지 30개월이라 연 ₩360,000 × 2.5년 = ₩900,000을 깎고 장부금액 ₩1,100,000에 ₩800,000으로 팔아 손실 ₩300,000입니다.
거꾸로 취득원가를 구할 때
| 처분 결과 | 처분 때 장부금액 | 예 |
|---|---|---|
| 처분이익 | 받은 돈 − 이익 | ₩16,000 − ₩1,500 = ₩14,500 |
| 처분손실 | 받은 돈 + 손실 | ₩5,500 + ₩500 = ₩6,000 |
제27회는 4년 중 3년을 썼으므로 장부금액이 원가 × 1/4 + ₩1,500(잔존가치 ₩2,000의 3/4)이고, 이것이 ₩14,500이니 취득원가는 ₩52,000입니다. 제24회는 6년 중 2년을 써서 장부금액 ₩6,000이 원가의 4/6이므로 취득원가는 ₩9,000입니다.
기중 취득 연수합계법 (제26회)
7월 1일에 ₩2,000,000(잔존가치 ₩200,000, 4년)에 샀다면 1년차 상각액은 (₩2,000,000 − ₩200,000) × 4/10 = ₩720,000, 2년차는 × 3/10 = ₩540,000입니다. 20×1년은 ₩360,000이고 20×2년은 ₩360,000 + ₩270,000 = ₩630,000이라 누계 ₩990,000, 장부금액 ₩1,010,000입니다. ₩1,000,000에 팔았으니 ₩10,000 손실입니다.
- 잔존가치는 연 감가상각비를 구할 때 한 번만 빼고, 장부금액을 구할 때 또 빼지 않습니다.
- 처분일까지의 감가상각을 빠뜨리면 장부금액이 커져 손익이 뒤집힙니다.
- 처분손익은 언제나 「판 돈 − 장부금액」입니다. 처분이익이면 장부금액이 받은 돈보다 작고, 처분손실이면 받은 돈보다 큽니다.
3 이 개념이 나온 기출문제
- 제27회 20번
- 제26회 17번
- 제24회 23번
- 제24회 28번
- 제22회 13번
- 제21회 44번
- 제21회 71번
- 제20회 56번
- 제19회 49번
- 제19회 69번
- 제19회 70번
- 제18회 58번
- 제17회 67번
- 제16회 66번
- 제15회 54번
- 제12회 52번
- 제11회 56번
해설·법령 근거까지 가입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5개년 문항은 여기 나오지 않습니다.
4 체크리스트 + 암기팁
- 처분손익 = 처분금액 − (취득원가 − 처분일까지 감가상각누계액). 처분금액이 작으면 처분손실, 크면 처분이익이다. 처분일까지의 상각을 먼저 끝낸다.
- 기중 처분·기중 취득: 월할로 개월 수를 센다(제22회 13번 20×1.1.1~20×3.7.1은 30개월). 연수합계법은 상각 연도를 취득일부터 1년 단위로 끊어 회계연도에 월할로 나눈다.
- 역산: 처분이익이면 장부금액 = 처분금액 − 이익, 처분손실이면 장부금액 = 받은 현금 + 손실. 여기에 경과 상각(예: 6년 중 2년이면 취득원가의 4/6)을 되돌려 취득원가를 구하고, 되돌린 값을 다시 순방향으로 검산한다.
체크리스트 더 보기 2개 더체크리스트 접기
- 당기순이익 영향 = 감가상각비(−) + 처분이익(+) 또는 처분손실(−). 자본적지출은 장부금액에 더하고 남은 내용연수로 다시 상각한다.
- 교환(상업적 실질 있음): 제공한 자산을 공정가치로 처분한 것으로 보아 처분손익 = 제공한 자산의 공정가치 − 장부금액이다(제21회 71번 ₩1,000,000 − ₩1,020,000 = ₩20,000 손실). 단, 받은 자산의 공정가치가 더 명백하면 그 공정가치를 쓴다. 추가로 낸 현금은 새 자산 원가에 넣는다.